|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현중이~
일을 하러 가는 거지만, 친구들과 함께 현중이가 선택한 여행지로 일을 떠나는 길이라 그런지
가벼운 발걸음~ 어린아이처럼 신나보이는 현중이의 모습에 기분이 좋아져요~
현중이의 공항간지는 정말 봐도봐도 쵝오~


정말 너무너무 신나보이는 꼬꼬마 현중이죠?







호기심 돋는 표정~





이 손가락! 너무 사랑하는 모습~






탐나는 기럭지~































이 말은 왜이리 가슴이아팠는지..
















이뿐 모습 너무너무 많은데.. 찬찬히 올릴께여~ ^^;;;
( + 추가 이미지 )
이 닦는 것도 화보...어쩜 이렇게 정확한 코멘트가...





감독님이 수건을 써보자고 하자~ 써놓고는 괜찮냐고 또 물어보는 현중이.. ㅋㅋ



너무 피곤한가보다~~

역시 프로~~





나~~ 섹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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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안다.. 현중아~ 나의 캡쳐가 집요 돋는다는거... ㅠㅠ
근데 널 보면 나도 모르게 집요해진다.. 캡쳐만큼은...

















넌 단지 욕조안에 앉아서 웃었을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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