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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g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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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1:09, Tuesday ( 5869hi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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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김현중 플루> 에 대처하는 소속사, 언론, 팬들의 삼각구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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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클의 스미님 글이 제 마음 같아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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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6일의 꽃남이벤트 이후 쏟아진 일본현장반응 후기들에서 김현중은 말그대로
그의 기존 트리플재팬뿐 아니라 각종성향의 여러 한류팬들을 "후려잡은 히로인" 이었죠
중화권에서 김현중의 열풍도 국내언론이 아닌 현지꽃남팬들 블로그나 사이트를 중심으로
전해지고, 현지를 다녀온 제3자 여행블로그등을 통해서 중국, 대만 필리핀등지의 국민적 인기의
지후슨배가 인증될때만 해도 지금 불고있는 김현중쓰나미를 중화권에 몰고오고있는지를
상상하진 못했습니다
그러나 하루가 멀다하고 쏟아지는 중화권 언론의 "김현중열풍"과 "김현중찬양" 기사들과
각종 포탈의 검색순위. 온통 김현중으로 도배된 잡지들...
대만의 평이한 꽃남시청률을 무색하게 만드는 김현중에 대한 쓰나미급
광풍수준은 국내언플 없이도 결국 알려질수밖에요
말그대로 중화권은 누가봐도 신한류스타 김현중이 접수했음을 부정하긴 힘들죠^^
그런 그의 눈부신 해외에서의 위상과 입지가 국내언론을 통해 가시화되려면 최소한
소속사의 홍보가 뒤따라야 하지만 안타깝게도 데스피는 전혀 그럴 의지도 관심도 없어 보이네요
단 한가지, 김현중의 중화권 열풍과 함께 인기상한가를 달리는 더블의 대만 중국말레시아 등지의
팬미팅행사와 아시아투어콘서트에 대한 소속사의 의지 하나는 대단합니다
당장 정규2집에 목말라하는 팬들의 바람보다 디브디 촬영과 아시아권 행사에 대해 올인하는 의지 말이죠
안그러면 이렇게 신종플루가 만연한 시기에 금기시하는 아시아권 활동, 그것도 수많은 이들과
접촉해야하는 팬미팅 행사를 몇일간격으로 잡아서 아시아순방을 시키지는 못햇겟죠
그리고 결국 김현중은 국내연예인 첫 신종플루 라는 타이틀을 쥐게 되었군요
그이후 지난 1주일간은 김현중과 그의 팬들에겐 가장 힘들고도 가장 소중한 날들이었습니다
소속사....
소속연예인의 연예활동을 누구보다 손과 발이 되어주고 함께가는 공동운명체죠
근데 "신종플루 김현중" 으로 국내언론이 도배되던 그때 김현중에겐 그를 보호해줄 공동운명체가
없더군요
단지 팬들이나 관계자들, 언론으로부터 소속사 자신들에게 쏟아질 "무책임한 매니저먼트"
란 비난을 모면하기위해 김현중을 졸지에 " 몸이 허약해서 멤버 아무도 안걸린 플루에 걸려
스케쥴에 차질을 빚게만드는 부실한 연예인" 으로 만들기에 주저함이 없었어요
플루예방조치 조차 없이 그저 눈앞의 이득에만 급급해서 외국으로 이곳저곳 내돌린 무지막지하고
안일한 사고방식의 소속연예인 관리도....
그룹 스케쥴만으로도 충분히 하드한 상태에서 개인 스케쥴까지 , 멤버들보다 더 극심하게 하드한
일정을 소화해왔기에 극심한 피로누적으로 면역력저하가 상대적으로 가장 심할 수 밖에 없었고
똑같은 플루위험에 노출되었음에도 결국 김현중만 발병한 진실도....
소속사는 자신들의 책임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이미 국내는 물론이고 신한류스타로 거듭나고 있는
김현중의 이미지를 보호해야 함에도 그 반대로 김현중에게 모든 걸 돌려 버린겁니다
언론...
연예인 그것도 한창 잘나가는 젊은스타의 신종플루는 언론에게 큰 떡밥 그 이상은 아닌겁니다.
이슈거리에 온갖 자극성멘트로 살을 붙이고 누가 더 주목을 끄는 기사를 내는가가 중요할 뿐....
소속연예인의 이미지따위 보다 당장 시끄러운 비판들을 모면하기 위해 그냥 간단하게
" 허약한 체질이라 항상 잘아프고 그러다 잘낫기도 한다" 는 기상천외한 보도자료를
소속사가 뿌려대도 김현중의 입장에서 "진실"을 알려주는데는 관심없습니다
심지어 한술 더떠서 무슨 몹쓸병에 걸려 광고이미지까지 영향을 준것처럼 망상기사들까지
쏟아내면서 그저 이슈거리 하나로 잘게잘게 새 이슈거리를 자체생성 하는군요
오직 "신종플루에 걸린 김현중" 만 있으면 되는겁니다
그가 그토록 오래도록 살인적으로 감당키힘든 스케쥴을 해오면서
데뷔때부터 멤버들중 가장 덩치좋고 가장 힘이세고 만능스포츠맨이던 '엉중"
에서 4년이 지난 지금 가장 체중이 감소한멤버고 가장 피로가 누적되어 건강에 적신호가
오는 멤버가 되었다는 것....
그리고 그럼에도 우직하다못해 미련해서 자신으로 인해서 스케쥴이 펑크나는 걸 못참는
김현중은 항상 주문처럼 "깡으로 악으로 버티면된다" 로 팬들에겐 "프로"의 모습을
보이려 한계를 넘어선 "투혼"을 발휘한다는 것..
그렇기에 이번 요꼬하마 꽃남이벤트에서 가장 환호를 받고 관객의 맘을 후려잡은
김현중이 아프다는 사실은 이벤트참가 관객들은 전혀 몰랐고 나중에 플루소식이
알려진 후 그의 프로정신에 감동받고 찬사를 보내고 있다는 것...
이런 진실들은 언론들의 몫이 아니라 팬들만이 중요하고 안타깝고 억울합니다
팬..
그래서 더 김현중이 애틋합니다
그래서 더 김현중을 지지합니다
그래서 더 김현중을 사랑합니다
너무나 힘들었던 악조건과 편견속에서 첫 정극연기에 이토록 절절한 캐릭터팬들을 양산하고
나아가 그의 블랙홀에 빠져 그의 모든것을 응원해주는 충성도 강한 새로운 성인팬층을
형성할 정도로 그는 타고난 아우라와 스타성이 치명적이지만 말이죠
그보다 더 치명적인 그의 블랙홀은 그런 팬들의 사랑에 진심어린 감사와 사랑을 되돌려
줄줄 아는 "팬과의 진솔한 교감"을 하는 보기드문 스타라는 점이죠
아시아드라마어워즈 의 남자인기배우상은 50여일의 사투에 가까운 팬들의 눈물과 땀으로
이루어낸 결과임을 누구보다 알기에 자신의 불참으로 인해 팬들의 아픈맘을 달래기 위해
심신모두 추스리기힘든 상황에서조차 팬들을 먼저 더 걱정하고 그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는
화환을 보내는 24살의 애늙은이 ...그래서 더 속상합니다
하지만 '김현중플루의 난" 에서 가장 빛나고 아름다울수있던 단하나의 진실은
김현중이 얼마나 멋진 녀석인지
김현중팬들이 얼마나 그를 믿고 사랑하는지
서로를 향한 믿음과 사랑이 더욱 끈끈하고 깊어졌다는거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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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나요, 데습휘?
당신들이 이러저러한 부족함을 가리기 위한 방패막이로 삼는 김현중의 팬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당신들이 김현중을 가장 우선순위에 놓고 생각했다면, 이번 일과 관계해 저런 식의 수많은 측근들의 말이 나와서는 안 되는 거였습니다.
사실과도 다르고, 김현중이라는 한 연예인의 이미지와 명예도 고려치 않고, 그 어떤 방향성도 일관성도 보이지 않는 대책없는 그런 말들 말입니다.
비공식적으로, 비루한 직캠과 후기들로만 김현중의 동선을 파악하는 팬들의 눈에도 훤히 보이는 그 현실이, 당신들에게는 눈가리고 아웅하면 보이지 않는, 그런 일에 불과했습니까.
이런 일이 벌어질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표해온지도 몇 달이 지났고, 한 번 쓰러졌을 때 완전하게 회복을 시켜야 한다고 목소리 높인지도 얼마가 됐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괜찮다 괜찮다, '본인의 의지'란 말로 포장해가며 억지로 행보를 계속해온 결과, 오늘이 오고 말았군요.
그럼에도 김현중의 이미지를 다운시켜 본인들 면피만 하고나면, 그후에 다가올 후폭풍은 또 어떻게 감당하시렵니까.
언제까지 아랫돌 빼 윗돌 고여가며 일단 모양새 괜찮다고 위안을 삼으실 작정인데요?
정규 2집...
작년부터 낸다낸다 말이 있던 것이었습니다.
꽃남이 끝나고 이미 5개월... 그동안 정규 예정일이 미뤄진 게 몇 번이었던가요?
그러다 이제 와, 김현중의 '신종플루 때문에' 일정이 꼬였다고 말을 하시는 겁니까?
이러지 마십시오.
팬들과의 약속을 초개와 같이 여기던 그 수 개월도, 실망은 했을지언정 꾹 참고 기다렸던 우리들입니다.
왜 그 충성도 높은 팬들의 가슴에 못을 박습니까.
왜 감당해야 할 것 투성이인 아이에게 또 하나의 짐을 얹어주지 못해 안달이십니까.
소속사와 연예인, 그리고 팬덤은 유기적으로 얽혀 최선의 결과를 도출해내는, 말 그대로 '한 가족'이 되는 게 가장 이상적인 형태일 테지요.
그러기 위해서는 데습휘. 당신들이 '김현중'이라는 소중한 자원을 누구보다 아끼고 보호해야 합니다.
그거 하나만 확실히 해주시면 우리는 기꺼이 할 수 있는 모든 서포트를 할 것입니다.
결국,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의 스타이니까요.
우리 스타를 '맡겨놓은' 입장에서 또 한 번 부탁을 합니다.
무슨 일이 있던, 김현중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주세요.
하루이틀 활동하고 말 아이 아닙니다.
여태 단 한 번도 제 책임 다하지 못한 적 없던 아이입니다.
털끝만큼이라도 그간의 노고에 고마운 마음이 있다면, 소위 '팬들과의 약속' 운운하며 컨디션이 모두 회복되지 못한 김현중을 살인적인 스케줄의 한가운데로 모는, 그런 일은 하지 말아주십시오.
끝으로 현중아......
적어도 팬들의 마음에 가장 중요한 것은, 앨범도 작품도 기타활동도 아닌 '김현중 자체'라는 사실 꼭 기억해주길 바라.
김현중이 무너지면 제아무리 값진 결과물이 있다해도 마음놓고 즐길 수가 없는 게 우리들이란다.
그러니... 지금만, 잠시만 이기적이 되어주렴.
그 '이기심'이 너를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 팬들을 위한 것이라는 사실... 꼭 알아줬음 좋겠어.
너를 바라보는 눈길이 항상 행복할 수만 있기를... 털끝만큼의 걱정이나 안쓰러움도 없을 수 있기를...
오늘도 두손 모아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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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5
레전드중
팬들이 생각하는 맘을 .... 퍼펙트 동감입니다.... 이번만은 현중이를 위한 시간이 절실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팬들이 갖고 있는 생각이구요.
현중아, 이번만은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고 너 자신을 위해 휴식시간을 충분히 갖길 바래..... 이모팬이 기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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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5
프렌
브라보~
이 글에 온 마음을 담아 박수를 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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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5
이모다
눈물이 핑 도네요...
이 글에 온 마음을 담아 박수를 보냅니다.33333333333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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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5
세하현중
이 글을 우리도 오후2시네 회사처럼 회사벽면에 도배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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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5
핫쪼꼬
브라보~
이 글에 온 마음을 담아 박수를 보냅니다. 222222222222
우리가 원하는건 김현중의 충분한 휴식입니다. 활동은 그 후에 해도 괜찮습니다.
팬들이 원한다. 본인의 의지다. 라는 말로 포장하여 무리하게 일을 진행시키지 말아주세요.
우리는 절대 그런것들을 원하지 않습니다.
그어떤것보다 중요한것은 내가 아끼는 스타의 건강입니다. 그 것앞에는 그 무엇도 우선시 될수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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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5
리더킴
정말 제대로 가려운 곳 긁어주는 글이네요. 박수 천번 날려드릴게요 짝짝짝!
지금 기획사에게 큰 걸 바라는 건 무리라는 걸 아주 잘 알지만 기획사로서 최소한의 관리 정도는 해 줄수 있는거 아닌가요?
아무리 오빠가 좋아 죽겠는 팬이라지만 지금 이 상황에서 오빠 얼굴 보면서 좋다고 꺆꺆거리진 못할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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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5
아그레망
울기도 많이 울었어요 현중 몸이 정말 힘든 순간에도 열정을 잃지 않고 공연하고 늘 열심히 여서 덕분에 함께 기쁨을 나누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왔어요
그치만 오랜 시간 계속해온 국내외 스케줄로 체력적으로 몇번의 고비를 넘겼고 현재는 어느 때보다 마음이 아프네요 ㅠㅠㅠ다른 아무것도 생각할 수 없어요
김현중 오직 김현중 건강만 생각할 뿐 팬들 기운내라고 이벤트까지 준비해준 현중예요 어른스럽게 견뎌내며 따스하게 용기주는 현중마음 받아서 더이상 흐트러트리지 않고 기다리고 싶어요 다시 한번요 현중 건강 말고 다른 건 아무소용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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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5
알리아
정말 구구절절 옳은 말씀만 하셨네요..
그간의 데습히가 행한 일들을 몰랐거나 아님 현중이나 더블들을 위한 행보들을 했더라면
현중이 아프다 소식에...그래도 팬들이 충격을 받고 맘아퍼 하긴 했겠지만...
이렇게까지 눈물이 날만큼의 속상한 맘까지 더하진 않았을텐데요.
퇴원했단 소식에도 다나았으니 퇴원한거겠지 안심하면서도 한편으로는 혹시나하는 우려를 했는데...
그래도 일본에 좀 더 머물면서 더 푹쉬고 오길 바라고....그럴줄 알았는데....
갑자기 그간 수차례 미뤄왔던 2집앨범 발매를 한다 하고...현중이는 조기 귀국해 제주에 머문다는 기사에...
우려가 현실이 되는건가 하는 걱정이 앞서면서 다시한번 데습히에 화나는 맘이 드는군요.
앨범이 발매된 시점에 현중이 국내에서 맘편히 쉴수나 있는건지....ㅠㅠㅠㅠ
현중이 몸이 완전 회복되기전에 활동을 시작한다면 데습히를 가만두지 않겠다는 협박이라도^^;;;;
현중아...
우리한테 진정 소중한건 '김현중자체' 라는거....팬들이 너의 건강과 행복을 무지하게 바란다는거 알지....
그러니 더 건강해지고 더 행복해져야해....꼭!!!...그게 팬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너의 사랑이야....잊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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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5
Nicole
진짜 누가 제 속에 들어갔다가 나와서 쓴 글 같아요....
구구절절 동감입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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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5
쉰둥이
브라보...브라보!!! 넝말 구구절절 다 와 닿는 말이네요..
가슴이 찡하고.. 우리가 원하느건 김현중의 건강입니다. 콘서트던 음반이던 그 모든것이 김현중의 건강보다 우선 수위가 될 수 없습니다.
본인의 의지라는 말로 포장하지 말아주세요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건강하게 돌아오는 현중이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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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5
랄라
더 덧붙일 말이 없군요...
구구절절 동감합니다..
가장아름다운 진실은 김현중이 얼마나 멋진 녀석인지
김현중팬들이 얼마나 그를 믿고 사랑하는지...더 끈끈하게 이어진 사이라는걸 알게된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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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5
알리아
2집정규앨범이 아니라 미니앨범이라는건 또 뭔말입니까...것도 현중이 때문에 차질이 생겨 그렇다고 하고...
그리고 이미 퇴원해 쉬고 있다하더니 15일 퇴원이라 했다...불투명이라 했다...
도대체 어느게 진실인지도 모르겠고..
이런 추측성 기사가 난무하게 하는 데습히....정말 믿음도 안가고....화만 나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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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5
쭈야
정말 공감 가는 글이에요~
우리 현중이 쉬는게 지겨워 질만큼 쉬게 해주세요.....200%...300% 충전 됐을때 그때 나와 주세요....
그때까지 우리 기다릴수 있어요....투혼...본인의지....더이상 듣고 싶지 않아요.....제발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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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5
현중이만보여
소속사는 더이상 그동안 수차례 미뤄온 앨범에 대해서,, 팬들과의 약속, 김현중의 의지 라는 단어로 포장하고, 밀어부치지 마세요,,
지금까지 보아온 김현중의 의지 라는 단어, 현중이에게 모든 짐을 덮어 씌우는거 같아 속상합니다,,
현중아~ 그 무엇보다 현중 본인이 건강을 우선시했으면 좋겠다,,
한템포만 천천히,, 그 이후 현중이랑 팬들이랑 열심히 달리자,,^^
다른 어떤것도 보지도 않고, 듣지도 않고, 김현중 하나만 보고 믿고 기다릴게,, 소중한 김현중을 믿고, 많이 아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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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5
라즈
왜 다들 아는 걸 데습만 모르는 걸까요? 아님 알면서 우리와 데습이 생각하는 "대"와 "소"가 서로 다른 걸까요?
어찌됐건 매번 본인들의 "능력부족"을 "가족같은"이라는 형용사에 묻어왔던 지금까지의 대처방식을 바꿔주길 바래요.
지금까지 상황을 보면 "가족"이라는 말을 붙이기엔 섭섭한 감이 꽤 있으니까, 그런 거 말고 우리가 상식적으로 기대하는 "기획사"로서의 면모를 약간이라도 보여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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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5
유카리
동감하는 글입니다..
주변상황이 엉망진창.....이럴수록 저의 현중이에 대한 팬심만 하늘모르고 치솟습니다!!!!!!
네??????? 여기서 더 깊어질곳이 어딨다고 계속 이렇게 도와주시나요???
어이구 현중아..ㅠㅠ 중아...진심으로 그냥 너 하나 행복하면 된다....다른거 다 필요없어......
요즘은 윤지후 캐릭터보다 니가 더 애틋해.......내색히모드 엄마모드 팬질은 별로 안좋아해서 나도 이러고 싶진 않다고...
정말 다른거 다 안보고 현중아....너 하나 볼게...소중한 김현중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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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5
벨린천사
완쾌되어 돌아 온다니..일단 다행이긴 하지만 그래도 걱정은 많이 되네요..
말하다 입이 아플 정도의 데습히의 무능함을 알기에..
그저 현중이를 말없이 응원하는 일밖에 할수 없는 이현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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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5
이쁜이모
월드스타라는 비... 욘사마 배용준...이분들의 공통점은?....
현중이보다 훨 유명하고 훨 돈도 많이 버시는데다 훨 세련되게 스케줄잡으시고 호의적이고 매우 유려한 기사가 늘 뒤따르며
안팎으로 무자게 대접받고.....무엇보다도 소속사 욕할필요 없이 본인의 의지대로 하고픈일을 하실수있는 자유와 권리가 있으신듯........
소속사의 자질을 논하기 이전에, 현중이가 '가족'이라 말하는 이들을 성토하는 내말 한마디가 혹....
이제 퇴원하고 귀국하는 현중이 마음에 짐을 얹을까 싶어 소심해집니다.
가장 이해할수없이 화가나는 부분은 동남아 수개국에서 있었던 팬미팅과 악수회, 사인회, 디비디촬영........
and, 아침에 비행기타고 저녁에 공연하고 그사이사이 인터뷰하고 잡지화보찍고.......를 하게했다는.....그것이죠.
5년안에 뽕을 뽑을 아이돌을 몇년에 한그룹씩 생산해내시는 아이돌전문기획사.............로 남으실겁니까?
부탁드립니다. 현중이 개인의 장래를 위해 애써달라는 것으로 듣지마시고, DSP의 장기적 비전을 다시 짜보시는 것도....
이만한 연예인 잡아두고 계신것......................정말..............................복.............................받으신겁니다!!!!!!!!!!!!!!!!!!!!!!
현중아 조금만 더쉬자!!!!!!!!!!!!!!!!!!!!!!!!!!!!!!!!!!!!!!!!!!!!!!!길게보자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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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5
티나
깊이 공감하는 글입니다.
오늘 쏟아지는 기사를 보며 느낀점은...기자 되기 참 쉽구나..,ㅡㅡ;;
요즘 기자들은..죄다...작가 지망생이였으나 꿈을 접고 기자가 되셨나...왠 기사를 쓰며 상상의 나래를 펼치시는지...
그 기사에 멍드는 현중이의 이미지와 팬심은 안중에도 없으신지..
그리고...데스피는 우선...기사마다 등장하여 나불대는 데스피 관계자의 입을 틀어막습니다!! 그 관계자가.... 기자분들이 창작해낸 '동수'가 아니라면
바보입니까? 아님 김현중군의 안티입니까? 퇴원을 시켰다가 말았다가 제주도에 요양은 또 몬가요..(왜요..사생팬들 사생뛰라고 친절히 어디서 요양한다
알려주시게요?) 정규 2집 활동들어갔댔다가 미니음반이랬다가...
제일 튼튼했던 만능 스포츠맨 현중이를 졸지에 병약 소년으로 만드는 것도 모자라서 이젠 작년부터 몇차례나 미뤄졌던 정규 음반일정을 새삼스레
김현중 탓으로 몹디다?
저 관계자 입에서 흘러나온 멍청한 말들이 데스피의 공식 입장이 아니길 간절히 빕니다. 그동안 데스피에 대해 이런 저런 아쉬움을 토로 했지만
지금처럼 안타깝고 답답해 보기는 처음이네요. 기획사라면 기획사 답게 기획과 마케팅과 홍보를 해주셔야죠. 그동안의 발기획, 발스케줄은 뒤로하더라도
적어도 일이 생겼을때 집안식구들 입단속과 발기사 단속, 정확한 입장전달정도는 해주셔야 하진 않을런지요 (원래 기획사가 그런일 하는 곳 아니였나요?)
이 안타까운 상황에서 그 가치를 더욱 발하는 것은...
스미님 말씀 처럼 소속사와 스텝들에 누가 되지 않고 책임을 다하려고 현중이. 팬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현중이네요.
얼렁뚱땅 기획사와 한심스런 기사의 홍수 속에서도 변함없이 현중이를 믿고 아끼고 지지하는 팬들이요.
그리고 이번 일을 계기로 현중군과 팬들이 깊은 신뢰와 애정으로 더욱 돈독히 결속 되리라 믿습니다.
현중아....넌 알꺼라 믿는다...팬들이 진정으로 원하는게 뭔지를....그렇담......팬들이 진정 원하는 걸 해주려무나.
가끔은 쓸데없는 설레발에 넘치는 감정으로 헛소리도 해대지만 이번만은 팬들의 말에 귀를 귀울여주렴.
아니...기획사도, 주변사람도, 팬도 아닌 너 자신을 위한 선택을 해 주려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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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5
트윙키
정말 속이 시원한 글이네요..보아하니까 정규 준비도 제대로 안하고 있는것 같던데 확실하고 명쾌한 보도자료라도 돌리지 머한댑니까?
자극적인 헤드라인 추측성 기사들 쏟아지는 데 도대체 하는 것도 없으면서 회사는 머가 바빠서 이렇게 우왕자왕하는건지?
그리고 정규 미뤄진 게 한두번인가요?벌써 몇달째 미뤄지고 또 미뤄지게 만들었으면서 현중이 신종플루 걸리니까
현중이 감싸고 지켜줘야 할 소속사가 그 핑계를 대다니..정신 좀 차리고 소속가수 좀 생각하고 제발 좀 체계적으로 기획 관리라는 걸 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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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5
너의 뒤에서
네, 구구절절 맞는 말씀이고 오래전부터 하고 싶었던 말씀이고, 회사앞에 도배하고 싶고 지면에 꽝 때리고 싶던 말씀입니다.
2시네 팬들보고 내가 너무 소심했다 깨우치고 있었던 1인. 더블이들과 친분 있다던 기자분에게 이 글이 도달하길 부질없이 빌어봅니다.
무능한 제 힘으로 어떤 걸 할 수 있을까요.
생각 하면 눈물만 나고, 애틋하고 가슴 아픈 아이........................이게 정녕 팬이 가져야 하는 마음의 다는 아니겠지요.
누구보다 튼튼했던 아이, 누구보다 열심인 아이,
누구보다 개인 스케줄이 많은 아이, 누구보다 묵묵히 순종해온 아이, 누구보다 강한 정신력으로 버텨온 아이.
어느기획사, 어느연예인이나 속사정은 있게 마련이라지만, 더 이상 이런식의 데습히, 이런 상황은 용납하기 힘듭니다.
대자보로라도 만들어 거리에 붙이고 싶습니다. 그 아이가 어떤 아이인지, 어떤마음으로 여기까지 왔는지,,,아니, 지금의 상황만이라도 알리고 싶습니다.
현중아.....................제발..................이젠 제발 너에게 제일로 이기적인 사람이 되렴.
너를 아끼고 사랑하는 이들의 바램이 무엇인지 똑바로 보고 알아들어줘.
이제 5년차인 너, 이제는 좀 유연하게 기획사에 대처하는 방법도 찾았을만 한데, 어찌 그리 한결같을까.
니 자신을 속이고 괜찮다 버티는 것보다 세상을 속이고 쓰러져 쉬어가는 것이 결국 모두를 위한 길임을 기억해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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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5
funnya
그간 ㅂㅁ이다 욕이 턱밑까지 나와도 그래도 현중이 울타리다 생각하고 참자참자.. 믿어보자믿어보자 했는데
퐈슨의 인내심을 시험해도 정도가 있다 싶네요. -_-;
오늘도 자극적인 기사제목들로 사람들을 낚는 기자들에게 욕 할 기운도 없었지만
이런 상황에서까지도 공식적인 대답은 커녕 소극적인 태도로만 일관하는 이 소속사를 어찌 믿을 수 있는지...
소속사가 연예인을 챙겨야하는데 이건 뭐 거꾸로 되어있으니 원.....
그나저나 태릉인 못쟎았던 현중이는 이제 과거 영상속에서만 볼수밖에 없는건가요. ㅜㅜ
우선은 오늘도 현중이가 하루만큼 더 건강해지기를 빌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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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5
감동
구구절절 완전 공감합니다!
디에스피측에선 제대로 된 공지하나가 그렇게 어려운가요. 언론매체가 한두개도 아니고 서로 각기다른
보도들을 보면서 팬들은 어디까지 추측하고 우왕좌왕해야하는건가요.
자극적이고 과장된 저 기사들이 팬들 눈에만 가시인가요..답답하네요
그리고 본인의 의사를 존중하겠다는 그 말 디에스피측의 의사가 아니길 간절히 바래요.
3년만에 나오는 정규이며 미뤄지고 미뤄진 정규를 이제와서 본인의사에 따라 결정하겠다는말은
무언의 압박처럼 느껴지네요..물론 당연히 아니겠지만 이 상황에선 소속사에서 먼저 건강을 체크하고
휴식을 줘야하는게 당연한 순서 아닌가요..큰거 바라는거 아니잖아요
첫째도 건강!!!!!!!둘째도 건강!!!!!!!!제발~~플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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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5
november
진정 공감하는 옳으신 말씀입니다.. 정녕 모르는 것인지 알면서 모르는척 하는 것인지 소속사 때문에 머리와 속이 터저버릴뻔한 일이 한두번이 아니라는...
이번일만해도 그렇습니다. 소속사는 현중이는 안중에도 없는듯 했어요.
왜 소속사의 부족함과 무능력으로 가수가 고생하고 있는데 그 책임을 떠 넘기려 하시나요...
제발 성의를 다해 진심으로 아껴주세요. 말로만 글로만 아끼지 마시구요...
그리고 현중아... 우리한테는 오로지 너 김현중이란 사람이 제일 소중한거 알지?
지금은 네 건강이 최우선이야... 너 아픈거 다시는 못 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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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5
Raph
일단 80년대 스타일 기획사에서, 우주스타가 될만한 재목을 발굴하셨다는 점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나 정확히 아셔야 할 것은, 현재의 팬들의 후한 점수는, 현중이를 데뷔시켜준 소속사라는것에서 한발자국도 더 나고 있고, 않을 것이라는 겁니다.
그 재목을 제대로 키워주셨냐에 대해선 팬들과 소속사의 고매하고 유니크한 의견이 불일치를 보일 수 있겠습니다만,
최근의 상황으로 보아, 팬들과의 그 의견 불일치가 대체 어디에서 나왔는지를 다시금 곰곰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잘 아시겠지만, 요즘 팬들은 바보가 아니라서,
언플, 그저 막했다가 큰일나십니다. 언플이 아니라 과잉취재 열기에 보도를 막지 못했다는 말도 안통합니다?
우리는 이미, 잘난 언플에도 놀아나 봤고, 과잉 취재에 보도가 딱 막혀서 며칠있다가 뒷북 소식도 들어봤습니다.
혹시, 아이고~~~이런 기회로 우리 기획사 언론 많이 탔네....하고 혹시 웃으셨다면, 평소에 얼마나 안되면, 이런 기회로 타셨다고 좋아할까....
미루어 짐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미루어 짐작할 수 있게, <보도자료> 뿌려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김선생.
그대, 결정 잘하라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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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5
paho
진짜 요양이라는 말 보고 두손 두발 다 들었습니다.... 제발 좋은 언플은 바라지도 않아요... 기냥 현중이 이미지 망치는 발언은 하지 말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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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5
중이니
다른거 다 안바라고 오늘 나온 자극적인 제목의 기사보고 식겁했습니다
이건 뭐 죽진않으니 걱정마라는 소린지 어이가 없드라고요
기자들이 지들맘대로 소설 써대기 전에 제발 미리 보도자료 뿌려서 여기저기 북치고 장구치고 안하게 해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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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5
너땜내가미쳐
글 읽고 마음이 아파서 댓글조차 달기가 힘들었어요.....
현중인 분명히 우리들 맘을 알고 있을거라고 봅니다..
우리는 바라는거 없다~~~니가 하고 싶어 하는거 좋아하는거 그것만 했으면 하고...또 하고 싶을때 그 때만 했으면 한다.......
남들은 모르겠지만 난 그렇네...--;;.....기다리는 거 절대로 힘들지 않으니까.......
어차피 우린 끝까지 함께 영원히 할꺼니까.....♥♥♥♥♥♥♥♥♥♥♥♥(점점크게 하고 싶었는데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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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5
Until소극장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소속사에 의리를 보이는 현중이.........임을 생각해서라도
디에스피 ㅠㅜ
제발 건강 좀 챙겨 주고, 일관성 있는 관리 체계로 엄한 말들 좀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현중아!!!!! 건강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단다!!! 알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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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5
느티나무
읽는내내,,,어찌 제마음을 이리도 잘 정리를 해주셨는지,,,,그저 감탄만 나옵니다,,
그래도 소속사이니깐,,,그래도 뭔가 속사정이 있겠지,,그래도 우리보다 가까이에서 보살펴주고 아껴줄 사람들이니까,,,
매번 이러면서,,믿고 ,,또 믿고,,,
그런 결과물이 진정 이런것이었는지,,정말이지 할말도 없고,,씁쓸하네요,,
언제부터 울 현중이가 허약체질이 되었는지,,,예전자료,,수없이 돌려본 전,,,,누굴 본것인지,,
데스피는 할말없구,,,,현중아 나도 부탁좀하자,,,
조금만,,,아주 조금만 너만 생각하자,,,그것이 안돼면,,,그럼 우리를 좀만 더 생각해주라,,
너 아프고 힘들면,,우리도 아프고 힘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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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5
나요
이 글! 한줄한줄 너무 공감이 됩니다. 기획력이라는건 찾아볼수도 없는 기획사. 참았습니다....
타 기획사가 많이 한다는 언론플레이. 그런거 못하는 dsp. 이것도 참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참 어이없는 기사들이 많이 나오더군요. 보도자료는 생각없이 그냥 타이핑만 해서 뿌렸습니까?
제발...기사 하나하나에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팬들을 조금만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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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5
마녀할멈
어휴... 일단 한숨부터 쉬고... 어디서 어떻게 말해야할지 혼란스럽지만 팬질을 시작하고는 늘 롤러코스터를 타는듯한 기분이네요 기본적으로 팬들이 기획사를 믿고 기획사의 의도대로 서포트 해주는 자연스런 관계면 참 좋을텐데 이건 믿고 따라주려고 해도 워낙 말도 안되는 일들이 많아서... 팬들 가슴만 무너지네요
이번 입국만 해도 날짜를 대문짝 만하게 콕 찍어 알려주는 저 센스 덕분에 그냥 조용히 들어와서 편안히 쉬게 해 주어도 모자랄 판에 공항에서부터 시달리게 만들지 않나... 사용하는 단어들도 허약 요양 ... 그전에 씨름하고 게임에 늘 일등하고 무대에서 날아다니던 현중군을 졸지에 툭 하면 쓰러지는 약골로 만들어놨으니... 정말 한숨만 나옵니다 ... 이후에 잡혀 있는 스케줄들도... 취소할 수 없는거 다 잘 알기에... 더 안타깝고 화가납니다... 말로는 아이의 건강이 젤 중요하다지만 벌써 입국을 시키는건... 머 그 의도가 너무 뻔하지 않나요... 우리 현중이는 또 예전에 그랬듯이 악으로 깡으로... 최선을 다해 죽어라 일하겠지요... 너무너무 답답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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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5
새벽별
어쩜 제 맘속을 다 들여보셨나요??
정말 공감백배 소속사에 확 뿌려주고 싶은 심정입니다...
...
제발 정신 좀 차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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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5
별하늘
정말 구구절절이 동감입니다.
이거 크게 확대 프린트해서 데슾히 앞에 걸어놓고 싶어요ㅠㅠ
오늘 나오는 기사들, 것두 '소속사 관계자'란 사람들의 입에서 나왔다는 말들... 정말 울화통이 터집니다.
그 와중에 현중이가 쉬고 싶다고 한 말...ㅠㅠ 오죽하면 그랬을까 싶으면서 제발 쉬게해달라고 빌고 싶을 지경입니다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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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5
현중처럼
이렇게 현중군의 현실이 직시된 글을 볼때면 깊게 공감하면서도 너무너무 가슴이 아파옵니다.
이 공감때문에 더 깊게 좋아하게된 팬심이지만,
어린시절의 스타를 좋아하듯 단순한 동경만으로 좋아하고 싶은데...
내가 좋아하는 동경하는 스타의 현실의 부게가...
아무것도 도와즐수 없는 제 자신의 미약함이....
이런 것이 어른이 된 내가 사는 세상이라는 사실이...
지금그 누구보다도 마음도 몸도 지치고 아픈 그를 위해
그 누구보다도 현중군의 지인들이
그의 팬들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갖게되기를 바랍니다.
현중군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수 있는 방법을 누군가 아신다면 적극 동참하고 싶네요.
(이러다 데스피 사장님이라도 유괴해야하는게 아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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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5
샬랄라공주
너무 짠해서 눈물나요 ㅠ.ㅠ 공감공감~ 너무너무 하고 싶었던 말이고...데습히...정말정말 알아줬으면 좋겠고...정신차려서 현중이 좀 쉬게해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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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6
소로우
아고. 눈물납니다.
어찌 이리 팬들의 마음을 정확하게 제대로 표현을 해 주셨는지.. 박수를 보냅니다.
할 수만 있다면 팬들의 마음을 일간지 신문에 광고라도 하고 싶네요.
제발 데습히는 '팬들과의 약속' 이라는 명목하에 현중이를 살인적 스케줄로 내 몰지 말기 바랍니다.
우리 팬들은 기다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건강하고 생기있는 현중이를 아주 오래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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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6
공공의적
구구절절 공감합니다.....
"기획사" dsp는 제발 "기획(가장 기본인 소속스타의 건강관리 포함)"이란 걸 해주시길 바랍니다......
기획사에게 기획이란 소속스타에게 있어서 건강관리와 같은....가장 기본 아니던가요.....?
현중아.....건강관리는 너가 스타임을 떠나서 살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하면서도 스스로 돌봐야할 가장 기본적인 사항같아......
물론 영민하고 현명한 현중이는 다 알고 있겠지만 말야.....
다른거 다 떠나서 너 자신을 위한 일임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그러면 그 결과는 모두가 좋아지는 거일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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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6
긍정의 소녀
정말 100% 공감 합니다..
보면서 억울하기도 하공 눈물도 나오공...ㅠㅡㅠ
소속사 에서도 그런식으로 말하니... 현중이 상처 받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이...
제발 현중이 건강에 유의 해서 스케줄 짜달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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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6
걸조봐야겠어
정말 공감합니다...
저희도 정말 회사벽면에 쫙 붙여야 하는거 아닙니까??? 그래야 한번이라도 글 읽어보지 않을까요???
오늘 귀국한 사진 보니깐...맘이 아픕니다^^ 정말이지 현중이가 상처받지 말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아프지 말고...상처받지 말자..현중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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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6
나래
정말 공감 백만배!!! 이분은 어쩜 이리도 우리의 마음을 잘 정리하셨나요?? 이글좀 데숩히가 빨간줄 쳐가면서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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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
category | subject |
name |
date |
| |
| 32 |
모니터 |
|
닉스톡스 |
11.08 |
|
| |
| 31 |
모니터 |
|
쿨핌 |
10.31 |
|
| |
| 30 |
모니터 |
|
쿨핌 |
10.25 |
|
| |
| 29 |
모니터 |
|
뒷조사김현중 |
10.24 |
|
| |
| 28 |
모니터 |
|
티나 |
10.17 |
|
| |
| 27 |
모니터 |
|
뒷조사김현중 |
07.14 |
|
| |
| 26 |
모니터 |
|
프렌 |
06.27 |
|
| |
| 25 |
모니터 |
|
달맞이꽃 |
06.23 |
|
| |
| 24 |
모니터 |
|
그대만이 |
06.18 |
|
| |
| 23 |
모니터 |
|
그대만이 |
06.09 |
|
| |
| 22 |
모니터 |
|
그대만이 |
06.08 |
|
| |
| 21 |
모니터 |
|
그대만이 |
06.07 |
|
| |
| 20 |
모니터 |
|
그대만이 |
06.06 |
|
| |
| 19 |
모니터 |
|
RUAN_ |
06.05 |
|
| |
| 18 |
모니터 |
|
RUAN_ |
06.04 |
|
| |
| 17 |
모니터 |
|
Raph |
06.03 |
|
| |
| 16 |
모니터 |
|
RUAN_ |
06.02 |
|
| |
| 15 |
모니터 |
|
수호 |
06.01 |
|
| |
| 14 |
모니터 |
|
Raph |
05.31 |
|
| |
| 13 |
모니터 |
|
스키야~ |
02.01 |
|
| |
| 12 |
모니터 |
|
큐트쭝이 |
01.23 |
|
| |
| 11 |
모니터 |
|
티나 |
01.23 |
|
| |
| 10 |
모니터 |
|
Raph |
01.21 |
|
| |
| 9 |
모니터 |
|
hyelin |
01.21 |
|
| |
| 8 |
모니터 |
|
스완 |
01.20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