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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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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어저께TV] '감격시대' 김현중, 이제 신정태 그 자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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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저께TV] '감격시대' 김현중, 이제 신정태 그 자체다
출처 OSEN | 입력 2014.04.03 08:36
[OSEN=임승미 기자] '감격시대' 김현중은 이제 신정태 그 자체다. 김현중은 신정태라는 꼭 맞는 옷을 입고 완벽한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그는 신정태가 표현해야 할 복잡한 감정연기를 자연스럽게 소화해 내며 극의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2일 오후 10시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이하 '감격시대') 23회에서는 신정태(김현중 분)가 본격적으로 황방을 무너트리기 위해 왕백산(정호빈 분)과 피할 수 없는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신정태는 왕백산과의 대결에 앞서 김옥련(진세연 분)과의 언약식를 가졌다. 그는 김옥련에게 "이제 더는 울리지 않겠다"며 든든한 남자친구의 면모를 보여 여심을 흔들었다. 이어 사랑한다는 말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며 김옥련과 뜨거운 키스를 나눴다.
하지만 두 사람의 행복도 잠시, 김옥련은 설두성(최일화 분)이 준비한 독이든 술을 마시고 죽음을 맞이했다. 이 술은 설두성이 신정태를 죽이기 위해 준비한 술이었지만, 미리 설두성의 계획을 알고 있던 김옥련이 대신 그 술을 마신 것. 신정태는 김옥련과의 언약식에서는 설렘이 가득한 표정이었지만, 김옥련의 죽음에 얼굴에 핏대를 세우며 오열해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자극했다.
김옥련의 죽음으로 신정태는 본격적으로 설두성과 황방을 향해 숨겨왔던 복수의 칼날을 들이밀었다. 결국 신정태는 왕백산과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을 펼치게 됐다. 왕백산은 황방의 최고수로 결코 만만한 상대가 아니었지만, 신정태는 지금까지 갈고 닦은 무술 실력을 발휘하며 단숨에 왕백산을 제압하는데 성공했다. 괴물 같은 뜨거운 신정태의 주먹은 천하의 왕백산도 당해낼 수 없었다.
신정태를 연기하는 김현중은 액션신은 물론 감정신까지 훌륭하게 소화해내며 기대이상의 활약을 보이고 있다. 그는 진세연이 죽음이 이르자 폭풍 오열하는 것은 물론 분노를 이기지 못하고 자신의 부하들까지 주먹으로 밀어내며 신정태가 갖고 있는 슬픔을 고스란히 표현했다. 김현중은 황방을 이기고 싶어하는 표정과 분노에 가득 찬 말투까지, 내공이 깊어진 연기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압권이었던 장면은 김현중과 정호빈의 결투신. 방송 중반 펼쳐진 이 결투는 신정태가 그동안 갈고 닦았던 싸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한 장면이었다. 김현중은 긴 팔과 다리를 이용해 과감하면서 시원한 액션을 선보이며, 마치 스포츠 경기를 보는 듯한 긴장감을 이끌어 냈다.
김현중은 그동안 차근차근 쌓아온 연기 내공을 '감격시대'에서 맘껏 펼치고 있는 중이다. 잘생긴 외모에 완벽한 연기는 시대극을 좋아하지 않는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까지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또 김현중은 연기력으로 무장한 배우들 사이에서도 전혀 기 죽지 않고 신정태 그 자체로 빙의 된 모습으로 드라마 몰입도의 일등공신으로 자리매김 했다.
이제 '감격시대'는 단 1회만을 남겨 두고 있다. 신정태의 궁극적인 목표는 황방의 공중분해다. 황방과 설두성이라는 거대한 벽을 눈앞에 두고 있지만, 신정태가 이를 무너트리고 방삼통 거리를 지켜내며 진정한 투신으로 거듭 날 수 있을지 기대감을 불러모은다.
inthelsm@osen.co.kr
< 사진 > '감격시대' 방송화면 캡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6&oid=109&aid=0002751249
[TV줌인] '감격시대' 김현중 오열, 가슴 뿌듯한 배우의 성장
출처 TV리포트 | 작성 이우인 | 입력 2014.04.03 09:01
[TV리포트=이우인 기자] 김현중의 오열 연기가 시청자들의 가슴을 적셨다.
지난 2일 방송된 KBS2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박계옥 극본, 김정규 극본)에서는 김옥련(진세연)의 죽음으로 이성을 잃는 신정태(김현중)의 모습이 그려졌다.
황방 설두성(최일화)이 결혼 축하주라고 정태에게 건넨 술을 대신 먹은 옥련은 정태의 품 안에서 죽음을 맞았다. 정태는 옥련의 죽음에 충격을 받았다. 놀란 가슴에 눈물을 쏟았다.
두성을 향한 분노로 사로잡힌 정태는 그 길로 황방을 향해 뛰었다. 부하들과 모일화(송재림)가 그를 말렸지만, 소용이 없었다. 이때 정재화(김성오)가 나타났다. 그는 신영출(최재성)이 어째서 정태와 어머니, 여동생을 돌볼 수 없게 됐는지 그 이유를 밝혔다.
가족이 보고 싶어 매일 밤 울었던 영출의 이야기를 전했고, 정태는 그제야 영출의 큰 사랑을 깨달음과 동시에 두성을 향한 복수심을 키웠다. 그는 무릎을 꿇고 방삼통 식구들에게 사죄했다. 정태가 눈물을 쏟자 방삼통은 눈물바다가 됐다.
이날 김현중은 사랑하는 여인의 죽음 때문에 고통스러워하는 남자의 한(恨)과 리더로서 어리석었던 행동에 대한 미안함 등을 토로하는 모습을 단계적으로 표현해내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렸다. '발연기' 논란을 뛰어넘어 김현중이 배우로서 보여준 성장은 가슴을 뿌듯하게 한다.
이우인 기자jarrje@tvreport.co.kr/
http://media.daum.net/entertain/drama/newsview?newsid=20140403090107150
한 회 남은 '감격시대' 결말은? 김현중 최일화 왜 살려뒀나
출처 티브이데일리 | 작성 성선해 기자 | 입력 2014.04.03 07:21
[티브이데일리 성선해 기자] KBS2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극본 박계옥 연출 김정규, 이하 '감격시대')의 마지막회가 보여줄 결말은 무엇일까. 김현중과 최일화의 악연은 어디까지 이어질까.
2일 밤 방송된 '감격시대' 23회에서는 황방을 향한 복수를 시작한 신정태(김현중)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의 정인 김옥련(진세연)은 신정태와의 언약식 도중 설두성(최일화)이 준 축하주를 마시고 사망했다. 독주라는 사실을 미리 알고 있었던 김옥련은 신정태를 살리기 위해 죽음을 택한 것이다. 이를 알게된 신정태의 분노는 극에 달했다. 폭주하는 그를 막은 건 복귀한 정재화(김성오)였다.
이후 신정태는 황방의 선락에 독을 푸는 등 치밀한 계획으로 설두성을 조여왔다. 결정적으로 선락을 방문한 신정태는 황방의 '주먹'인 왕백산(정호빈)을 때려눕히는데 성공했다. 왕백산은 황방이 가진 힘의 상징이다. 그런 그가 무너졌다. 그럼에도 승기를 잡은 신정태는 설두성을 죽이지 않았다.
설두성은 점점 불안해져 갔다. 얼마든지 자신을 죽일 수 있었던 신정태는 몇번이나 그를 그냥 보내줬다. 하지만 신정태는 설두성의 아킬레스건이 무엇인지 알고 있었다. 선락 구중궁궐 깊숙히 숨겨둔 그의 손녀 랑랑(황채원)이다.
짙어가던 설두성의 불안함은 신정태의 입에서 랑랑이 언급되자 극에 달했다. 이성을 잃은 그는 랑랑의 존재를 언급한 뒤 자리를 뜬 신정태의 뒤를 쫓았고, 칼을 빼어든채 "어디 있느냐, 신정태. 어디 한발자국이라도 내 정원에 들어와봐라. 네 놈의 목을 갈기갈기 찢어죽일 것이다. 내가 바로 황방의 설두성이다"라며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다. 그럼에도 신정태는 설두성을 내버려뒀다.
정재화는 이런 신정태에게 "설두성을 지금 죽여야 한다"고 했다. 신정태는 "설두성만 없애면 제2의 설두성이 언젠가는 나오게 돼 있다. 황방 자체를 없애겠다"고 답했다. 씨를 말려버리겠다는 복수의 의지를 드러낸 것이다. 이에 신정태가 보여줄 '감격시대'의 결말의 방향이 무엇인지에 대한 궁금증은 더욱 커졌다.
그간 신정태는 '투신'으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했다. 신의주의 혈기왕성했던 소년은 이제 방삼통 거리를 책임지는 조직의 보스가 됐다. 영원히 넘을 수 없을 것 같았던 수많은 고수들도 때려눕혔다. 그때마다 신정태는 정면승부를 택했다.
하지만 유독 설두성에게만은 그렇지 않다. 신정태는 그가 아버지와 약혼녀의 원수라는 사실을 알고도 설두성의 주변을 빙글빙글 돌면서 그를 자극할뿐 결정적인 행동을 하진 않았다. 과연 신정태의 진짜 계획은 무엇일까.
여기에 설두성이 자신의 약점인 랑랑을 홍콩으로 보내고 신정태와의 전면전을 예고하면서 한 회만을 남겨둔 '감격시대'의 결말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높아져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성선해 기자 news@tvdaily.co.kr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newsview?newsid=20140403072104066
'감격시대' 김현중, 거짓말처럼 강해졌다
출처 TV리포트 | 작성 이혜미 | 입력 2014.04.02 23:12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감격시대' 김현중이 상하이의 최강주먹으로 등극했다.
2일 방송된 KBS2 '감격시대-투신의 탄생' (극본 채승대, 연출 김정규) 23회에서는 황방의 고수 백산(정호빈)을 잡고 두성(최일화)을 조이는 정태(김현중)의 모습이 그려졌다.
옥련(진세연)이 정태를 대신해 독에 눈을 감은 후 정태는 문제의 독을 황방에 뿌렸다. 그렇게 성사된 것이 바로 상하이 최강주먹 백산과 정태의 대결. 이미 정태는 타격을 무효화하는 궁극의 기술을 습득한 뒤. 백산도 그의 상대가 되지 않았다.
이로써 두성은 힘을 잃은 바. 나아가 독 트라우마에 시달리게 됐다. 아편관리위원장이 된 그는 축하파티에서 정태가 따라준 술을 마시지 못했다.
이에 정태는 "손녀딸이 있으시더군요. 살아있는 게 고통스럽게 해드리죠"라고 싸늘하게 말했다. 뒤늦게 백산의 상태를 확인하고 길길이 날뛰는 두성의 모습이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이혜미 기자gpai@tvreport.co.kr/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newsview?newsid=20140402231208321
'감격시대' 독기품은 김현중, 황방 최후 관문 정호빈도 넘어섰다
출처 뉴스엔 | 입력 2014.04.02 22:57
[뉴스엔 박아름 기자]
김현중이 황방을 치기 위한 최후의 관문인 정호빈과 목숨을 견 맞대결을 벌였다.
4월2일 방송된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극본 박계옥/연출 김정규 안준용) 23회에서는 신정태(김현중 분)와 황방의 최후 결전이 펼쳐졌다.
이날 황방 설두성(최일화 분)은 정태를 치기 위한 작전으로 정태와 옥련(진세연 분)과의 언약식에서 독이 든 축하주를 준비했고 이를 눈치 챈 옥련은 정태의 술까지 대신 마신 뒤 결국 사망했다.
연인을 잃은 정태는 폭주했고 아편관리위원장이 되어 영향력이 더욱 커진 설두성에게 선락에 독을 푸는 것으로 복수를 시작했다.
먼저 그간의 굴욕을 만회하며 황방을 파멸로 몰아 넣기 위해 황방의 최고수인 왕백산(김호빈 분)과 마주한 정태는 "이제라도 네놈을 죽이게 돼 다행이다"고 선언했고 왕백산은 "네놈이 그동안 상대해왔던 잔챙이와 같을 거라고 착각하는거냐"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후 본격적인 결전이 펼쳐졌고 치열한 접전 끝에 왕백산이 쓰러지면서 목숨을 건 혈투는 정태의 승리로 끝이 났다.
한편 정태는 설두성을 찾아가 "천천히 피를 말려 죽여드리겠다"고 경고해 긴장감을 높였다. 왕백산이란 큰 산을 넘은 정태가 설두성까지 넘어서면서 아버지의 원수를 갚는 데 성공할지도 귀추가 주목된다.
박아름 jamie@
http://media.daum.net/entertain/drama/newsview?newsid=20140402225707157
'감격시대' 김현중, 진세연 죽음에 '폭풍 오열'
YTN | 입력 2014.04.03 08:09
'감격시대' 김현중이 진세연의 갑작스런 죽음에 흐르는 눈물을 참지 못했다.
어제(2일) 밤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이하 '감격시대')' 23회에서는 연인 신정태(김현중 분)를 위해 희생하는 김옥련(진세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설두성(최일화 분)은 정태를 치기 위한 작전으로 정태와 옥련과의 언약식에서 정태에게 독이 든 축하주를 건넸다.
옥련은 이를 눈치 채고 "잠깐만 정태야"라며 시간을 끈 후 술잔을 뒤바꿨고 자신이 정태의 술을 대신 마셨다.
설두성은 정태가 독이 든 술을 마셨을 거라 믿으며 비열한 미소를 지었다.
이후 집으로 가자고 요구한 옥련은 점점 의식을 잃어갔다. 옥련은 의사를 불러오겠다는 정태에게 "어차피 늦었어. 더 이상 기다리기 싫어. 나 혼자 기다리다가 죽기 싫어"라고 덤덤하게 말했다.
정태의 품에 안긴 옥련은 "따뜻하다. 우리 정태 어깨는 따뜻해. 정태야 고마웠어. 나 없다고 매일 싸우지 말고 적당히 싸워야 돼. 우리 정태 다치면 누가 치료해주지?"라며 눈물을 흘렸다.
옥련의 죽음에 신정태는 슬픔을 이기지 못하는 듯 오열했다. 옥련을 품에 안고 눈물을 흘리는 신정태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팀 (press@digitalytn.co.kr)
http://media.daum.net/culture/art/newsview?newsid=20140403080903849
'감격시대' 김현중, 진세연 잃고 복수의 칼 꺼냈다 '긴장'
기사입력 2014-04-02 23:07
[OSEN=임승미 기자] '감격시대' 김현중이 황방을 향한 복수의 칼을 꺼내들었다. 김현중이 황방과 최일화를 무너뜨리고 방삼통 거리를 지켜내며 진정한 투신으로 거듭 날 수 있을까?
2일 오후 10시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이하 '감격시대') 23회에서는 신정태(김현중 분)가 본격적으로 황방을 무너뜨리기 위해 왕백산(정호빈 분)과 피할 수 없는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신정태는 황방의 주방에 독약을 풀어 황방 사람들을 죽였다. 설두성(최일화 분) 역시 주방에서 만든 보약을 먹은 상황. 설두성은 혹시나 자신이 독약을 먹었을지도 모르는 불안감에 비눗물을 이용해 억지로 토를 하며 독을 빼내려 노력했다.
이에 신정태는 “죽음 앞에서는 별수 없다”며 살기 위해 발악하는 설두성을 향해 혀를 찼다. 설두성은 자신을 비참하게 만든 신정태를 노려보며 왕백산에게 신정태의 목을 자르라고 명했다. 설두성이 말한 신정태의 죄명은 부자결연을 어기고 지 아비의 약에 독을 탄 죄.
오히려 신정태는 부자결연이 끊어진 것에 대해 만족한 표정이었다. 그는 “부자결연이 이제 끝이라면 이제 내가 복수를 시작해도 된다는 말이다. 중국 속담에 ‘원수는 10년을 두고 천천히 갚아라’라는 말이 있다. 오늘부터 그 말을 실천할까 한다. 고통 속에 죽어간 아버지처럼 천천히 고통 속에 죽여드리겠다”며 황방에게 선전포고했다.
결국 신정태는 왕백산과의 정면 대결을 피하지 않고 싸웠다. 왕백산은 황방의 최고수로 결코 만만한 상대가 아니었다. 하지만 신정태는 지금까지 갈고 닦은 무술 실력을 발휘하며 단숨에 왕백산을 제압하는데 성공했다.
신정태의 궁극적인 목표는 황방의 공중분해다. 먼저 신정태는 설두성의 하나밖에 없는 손녀를 이용하여 설두성에게 조용히 협박을 했다. 설두성은 점점 조여 들어오는 신정태의 압박에 두려움을 느끼고 있는 중이다.
과연 신정태가 아버지와 자신이 사랑한 김옥련(진세연 분)을 죽음으로 몰고 간 설두성을 물리치고 복수에 성공할 수 있을지, 또한 황방을 공중 분해시켜 평화로운 방삼통 거리를 만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감격시대'는 1930년대 상하이를 배경으로 한 중 일 낭만주먹들이 펼쳐내는 사랑과 의리, 우정의 판타지를 보여줄 새로운 스타일의 '로맨틱 감성 누아르'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
inthelsm@osen.co.kr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109&aid=0002751126
‘감격시대’ 김현중, 정호빈과 대결 “뼛속까지 후회하게 해주겠다”
기사입력 2014-04-02 22:47
[MBN스타 대중문화부] ‘감격시대’에서 김현중과 정호빈이 대결을 펼쳤다.
2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감격시대’에는 정태(김현중 분)과 왕백산(정호빈 분)의 대결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왕백산과 마주하게 된 정태는 “날 데리고 온 걸 후회하게 해주지. 뼛속까지”라고 말했다.
이에 왕백산은 “후회는 오래전부터 하고 있었다. 이제라도 네놈을 죽이게 돼서 다행이다”고 답했다.
이어 “요사이 기세가 좀 올랐다고 건방을 떠는 구나”라며 정태에게 대결을 신청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mkculture@mkculture.com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57&aid=0000325904
'감격시대' 김현중, 진세연 죽음에도 슬퍼할 수 없었다 '오열'
기사입력 2014-04-02 22:54
[엑스포츠뉴스=원민순 기자] 김현중은 진세연의 죽음에도 슬퍼할 수 없었다.
2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 23회에서는 신정태(김현중 분)가 김옥련(진세연)의 죽음에 분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정태는 김옥련을 황방의 선락에서 빼내오려 언약식을 진행했다가 독이 든 축하주로 인해 김옥련을 잃게 됐다.
분노한 신정태는 수하들까지 다 때려눕히고 황방을 찾아갔다. 김옥련을 죽음으로 내몬 설두성을 죽여 버릴 심산이었다.
신정태가 죽임을 당할까 염려한 모일화(송재림)는 수하들을 시켜 어떻게든 신정태를 말려보려고 했지만 역부족이었다.
그때 방삼통을 떠났던 정재화(김성오)가 나타났다. 정재화는 신정태에게 과거 신영출(최재성)이 설두성 때문에 자식과 아내를 신의주에 숨겨둔 사실을 전했다.
신정태는 미처 알지 못한 사실에 눈물을 글썽였다. 정재화는 방삼통 사람들이 비빌 언덕만이라도 만들어줘야 하지 않겠느냐며 신정태를 향해 무릎을 꿇었다.
신정태는 자신의 곁에서 묵묵히 기다려준 김옥련의 죽음에 가슴이 찢어질 정도로 아팠으나 마음껏 슬퍼할 겨를도 없이 자신이 유일한 희망인 방삼통 사람들 생각에 다시 마음을 다잡았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newsview?newsid=20140402225405108
김현중 주연 '감격시대', 로맨틱 감성누아르 장르 개척에 성공
[톱스타뉴스=김명수기자] 호쾌한 액션과 감성을 자극하는 연출로 확고한 지지층을 만들어낸 수목드라마 1위 ‘감격시대’의 종영을 앞두고 그간 드라마가 걸어온 궤적을 살펴본다.
오늘 밤 대단원의 막을 기다리고 있는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극본 박계옥, 연출 김정규,안준용, 제작 레이앤모)은 기획에서부터 다른 드라마와의 차별을 알리며 ‘로맨틱감성누아르’라는 새로운 장르 개척에 도전했다. 무협시대극에 로맨틱한 감성을 더한 ‘감격시대’는 연령과 성별을 초월해 팬덤을 형성하며 연이은 호평 속에 방송을 이어왔다.
이에 최종회를 앞두고,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감격시대’만의 특별한 매력들을 정리해 본다.
연령성별 막론하고 오감 만족 시킨 ’로맨틱감성누아르’의 탄생-새로운 장르 도전에 성공
‘감격시대’는 정의롭고 인간미 넘치는 ‘신정태’라는 인물의 파란만장한 인생을 통해 1930년대 신의주와 상하이를 배경으로 거친 남자들의 주먹 세계와 시대의 아픔을 진하게 보여주었다.
무협시대극에 누아르적 감성을 입혀 ‘로맨틱감성누아르’를 표방한 ‘감격시대’는 초반부터 감각적인 영상과 스타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1930년대를 사실적으로 재현해 중년 세대의 향수를 자극하는가 하면 세련된 스타일과 연출로 젊은 세대들에게도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다양한 인간 군상들이 등장하는 거대한 스케일과 박진감 넘치는 액션, 고품격 영상미와 섬세한 연출, 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열연까지, ‘감격시대’는 시청자들의 오감을 만족시키며 새로운 스타일의 ‘로맨틱감성누아르’를 선보이는 데 성공했다.
쉴새 없이 몰아치는 차별화된 액션-남심은 물론 여심까지 초토화
무엇보다 ‘감격시대’의 압권은 매회 눈길을 뗄 수 없는 액션장면이다. 여타 드라마들과 비교해 한 회당 많은 액션 신이 있었던 ‘감격시대’는 타격감을 살린 빠른 호흡의 영상과 함께 몸과 몸을 맞부딪히는 사실적인 액션으로 박진감 넘치는 전개를 보여주었다.
특히 주인공인 김현중의 액션은 눈부셨다. 뒷골목 싸움꾼에서 투신으로 성장해 가는 김현중의 모습은 많은 남성 시청자들이 자기동일시를 통해 스스로가 호쾌한 액션 영웅이 된 듯한 감정을 느끼게 해주었고, 여성 시청자들은 고독한 액션 히어로의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었다.
로맨틱과 감성으로 무장한 비주얼 전략-영상미와 훈남들의 활약으로 안방극장 훈훈
‘감격시대’는 중국 상하이와 무석 등지의 해외로케는 물론,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촬영을 진행해 화려하면서도 사실적인 화면을 안방극장에 전했다. 리얼한 액션 장면은 물론 감성을 자극하는 서정적인 영상과 섬세한 연출, 리드미컬한 편집은 ‘감격시대’의 또 다른 매력이다.
김현중을 비롯해 곳곳에 포진한 연기 잘하는 훈남 배우들의 활약도 드라마 보는 재미를 더했다. ‘감격시대’의 이러한 비주얼 전략은 액션을 즐기는 남성 시청자들의 확고한 지지 외에도 여성 시청자들에게도 크게 어필하며 드라마의 인기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개성 넘치는 독특한 캐릭터들의 향연-방송 끝나도 팬들의 캐릭터 사랑은 쭈-욱!
다양하고 개성 넘치는 인물들이 등장해 드라마 보는 재미를 선사했다. 입체적으로 살아있는 각각의 캐릭터들은 고유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봉식(양익준 분), 풍차(조달환 분)와 같은 도비패의 인물들은 물론, 불곰(이철민 분), 도꾸(엄태구 분), 아카(최지호 분)등 악역들도 나름의 사랑을 받았다. 신이치(조동혁 분), 모일화(송재림 분)와 아오끼(윤현민 분) 등은 만화 주인공 같은 꽃미남 캐릭터로 여심을 흔들기도 했다.
‘감격시대’는 다른 드라마에서 자주 볼 수 없었던 독특한 캐릭터들을 등장시켜 스토리에 재미를 더했고 이 캐릭터들에 대한 시청자들의 사랑은 드라마가 끝나도 계속될 조짐마저 보이고 있다.
로맨틱 코미디가 주류를 이루는 방송가에서 의미 있는 도전장을 내밀어 나름의 성과를 거둔 ‘감격시대’의 행보는 더 많은, 독특하고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들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특히 최근 가장 인기리에 방영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의 열풍에도 불구하고, 당시 평균 9%, 최고 11.4%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선전한 '감격시대'는 중반 이후부터는 치열한 수목드라마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보고 또 봐도 재미있는 드라마, 여러 번 우려서 봐야 더욱 재미있다는 뜻의 ‘사골드라마’라는 신조어까지 탄생시킨 ‘감격시대’가 어떤 모습으로 마지막을 장식할지 어느 때보다 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 최종회는 오늘(4월3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http://topstarnews.net/detail.php?number=56020
[어저께TV] '감격시대' 김현중, 이제 신정태 그 자체다
출처 OSEN | 입력 2014.04.03 08:36
http://media.daum.net/entertain/drama/newsview?newsid=20140403083604454
[결정적장면]'감격시대' 김현중, 진세연 순애보 죽음에 눈물 펑펑
출처 뉴스엔 | 입력 2014.04.03 11:02
http://media.daum.net/entertain/drama/newsview?newsid=20140403110208509
'감격시대' 진세연 죽음으로 하차 '김현중 오열'
출처 뉴스엔 | 입력 2014.04.02 22:19
http://media.daum.net/entertain/drama/newsview?newsid=20140402221906582
감격시대 종영 D-DAY, 김현중 죽은 여동생 살아있단 소식에…
기사입력 2014-04-03 09:51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277&aid=0003223108
[TV줌인] '감격시대' 김현중 오열, 가슴 뿌듯한 배우의 성장
기사입력 2014-04-03 09:03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213&aid=0000464764
'감격시대' 김현중, 진세연 죽음에 '폭풍 오열'
기사입력 2014-04-03 08:07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34&aid=0002620958
‘감격시대’ 김현중, 거짓말처럼 강해졌다!
기사입력 2014-04-02 23:12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213&aid=0000464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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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
애지김현중지
이제 연기 잘한다는 말도 지겹습니다ㅋㅋ
그냥 신정태로 살고 있는 김현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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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솨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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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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