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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시대 김현중 1분 오열의 감동, 액션과 눈물 이제는 명품배우다
2014/01/30 10:30 디샤워 in 한국드라마
김현중이 등장한 '감격시대'는 분명 흥미롭습니다. .... 분명한 것은 김현중이라는 배우를 새롭게 바라보게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과연 김현중이 어떤 모습을 보일까 궁금했던 이들에게는 '감격시대'가 진정한 변신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이 반갑게 다가옵니다.
중략
김현중의 재발견은 '감격시대를 보는 이유일 겁니다. ....... 김현중은 완벽하게 달라진 모습으로 시청자들 앞에 섰습니다. 꽃미남이 아니라 진정한 남자로 돌아온 그가 오늘은 뜨거운 눈물까지 쏟아내며 여심을 흔들었습니다. 과거 얼굴만으로 흔들던 김현중이 아니라 이제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드는 연기로 다가왔다는 사실은 그래서 반가웠습니다. 명품배우로 거듭나기 위산 김현중의 도전은 '감격시대를 통해 시작되었습니다.
출처: 디샤워 http://dshower.tistory.com/3075
[리뷰] 감격시대 "잔혹한 폭력의 미학, 배우의 매력에 빠지다"
정교하게 계산되고 설계된 영상에 감탄하다
2014년 01월 30일 (목) 09:01:55 김윤석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발췌>
김현중(신정태 분)이 남자가 되었다. 아이돌이던 시절 그는 남자이기보다 소년이었다. 그러나 이제 땀에 절고 때에 찌든 얼굴이 어울린다. 흙투성이가 되어 땅바닥을 뒹군다. 피를 묻힌 채 살기를 드러낸다. 그러면서도 빛이 나는 것은 아직은 순수를 간직한 과도기의 나이이기 때문이다. 훨씬 깔끔하고 세련된 차림의 도꾸(엄태구 분)에게서 느껴지는 음험함과는 다른, 아직 세상에 물들지 않으려는 순수와 열정이 그에게서 느껴지기 때문이다. 아이돌에서 성인연기자로 거듭나려는 김현중에게 있어 '감격시대'의 출연은 탁월하다는 말로도 부족할 것이다. 조금은 작위적이고 어색한 신정태의 캐릭터가 김현중과 만나 독특한 매력으로 완성된다.
중략
신정태는 운이 좋다. 도비패만 조금 다르다. 그에겐 아직 성장을 위한 보호자가 필요하다. 저들과는 다른 주인공 신정태의 완성이다. 폭력이 아닌 그 폭력을 휘두르는 사람이 멋있다.
출처 : http://www.stardail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302
감격시대.는 감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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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췌>
감격시대의 김현중 캐스팅은 모험이 아니었다
이것이야 말로 단언컨대, 신의 한 수.
'낭만주먹'은 바로 이런 맛이단 말이다!
중략
이 친구는 숨만쉬고 있어도 멜로구나.... 라는걸 체험함...
그저 저는 체험할 뿐입니다.
화면에서 그냥 숨만 쉬어주소서. ㅠㅠㅠ
중략
예쁘고 아름답고 멋있는 얼굴이 아니라 정말 그 사람의 마음을 표현하려고 애쓰는 배우의 얼굴이 느껴졌다.
그거 아나.
배우에게서 그런 진심이 느껴지면
등장인물들이 지금 어떤 마음인지를 제 몸으로 막 표현하겨고 애쓴다는 게 느껴지면
보는 시청자는 그대로... 감동이 감격이 감개무량이 막막................................
중략
개고기(정육점주인)가 대사를 치며 다가오는 와중에, 이 세 인물을 한컷에 담는 컷이 하나 있었는데
풍차와 신정태는 대사없이 개고기만 바라보는 짦은 컷이었다.
그때 김현중이 대사치는 개고기를 바라보며 조금씩 바지춤에 넣었던 손을 빼며 주먹을 다잡는 리액션이 나온다.
이 놈... 배우 다 됐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후략
출처 : http://blog.naver.com/dushess77/120206638197
감격시대 6회. 점점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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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췌>
으허허 점점 다가온다.... 다가오고 있다... 허허허
생각할수록 웃음밖에 안나는 6회의 스토리.
"신정태를 위시한 도비노리패'와 "데구치가야를 중심으로 한 야쿠자 일국회', 크게 진행되는 두축의 이야기와 그리고 작은 축으로 "최포수와 김옥련의 어미 명월관 행수의 관계에서 드러나는 독립투사군의 이야기". 이렇게 세가지 이야기가 따로 진행되었던 감격시대는 드디어 6회에서 서서히 이 세가지 이야기가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돌아갈 준비를 마친 듯하다. 물론 김옥련의 가수데뷔할 날까지 포함해서.
판깔기는 끝났다.
이제 서로 맞물려 얽혀들어가는 이야기의 단단함을 보여줄 차례다.
주인공들이 뿔뿔이 흩어져 꿀고왔던 이야기들을 결속시켜야 할 때다.
젠장. 예고도 안 보여줬다. 애가 타 죽으라고.
후략
출처 : http://blog.naver.com/dushess77?Redirect=Log&logNo=120206718363
감격시대 - 김옥련의 외사랑, 그들을 슬프게 하는 것들
까칠부 2014.01.31 07:29
http://blog.daum.net/goorabrain/4674
http://www.stardail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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