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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스타 현중     am.9:15, Sunday ( 892hit )
20220906 김현중 「Song for a dreamer」출시 기념 TALK EVENT 기록



일정:2022년 9월 6일(화) 16:00
장소 : 아반도쿠 라라포트 토요스 시사이드 덱 메인 스테이지
내용 : 스페셜 토크쇼
출연자 : 김현중 / 사회 : 후루야 마사키




후루야 : 여러분 안녕하세요. 더운 날씨에도 감사합니다.
잠시 후 김현중 씨가 도착합니다.
아직 대화는 나누지 않았지만, 거의 5년 만의 만남이 기대가 됩니다.

시작이 10분 정도 늦어져서 기다리시게 해서 죄송합니다.
제가 스케줄 때문에 라이브를 못 갔는데 상당히 분위기가 고조됐던 것 같네요.
거의 3시간 가까이라고 들었는데, 의욕이 넘치는군요.
역시 그럴 만한 마음으로 이번에 일본에 오신 것 같습니다만.

이번에는 이후 극장 상영 전 토크쇼도 있고, 영화 속에서 신곡도 나오고,
게다가 지금부터 새로운 음악 활동의 첫발을 내디딘 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코로나19가 이후 어떤 형태로 앞으로 활동해 줄지 기대가 되고,
그 주변의 이야기도 짧은 시간이지만 듣고 가려고 합니다.

관내 이동이 끝나고 도착했습니다.
그럼 오늘의 주인공 김현중 씨 모셔보겠습니다.

HJ : こんにちは, キムヒョンジュンです. (안녕하세요, 김현중입니다.)
지금 강력한 태풍이 오고 있다고 해요.
안올 것 같이 하늘이 좋은데, 비껴가길 우리 모두 기도합시다.

후루야 : (한국어로) 현중 상, 앉으십시오.

HJ : 아뇨, 서서 할게요.

후루야 : 이런 점이 멋있다니까!

HJ : 메시지를 보냈었는데...
후루야 : (한국어) 아아, 봤어요. 그래서 제가 답장을 썼어요.

HJ: 친구 추천을 해주셔야 되는데, 제가 다시 찾는 방법을 모르겠어서, 어쩌다 꺼버렸는데...

후루야 : 갑자기 제 인스타에 댓글을 달아준 현중씨인데요, 가짜인지 아닌지 확인을 먼저 하고 진짜라서,
고맙다는 메시지를 보냈더니 그 후 반응이 문제가 있었다고 지금 혼났습니다.

HJ : 네네네, 근데 읽지를 못했어요. 팬 여러분들께 전달받았어요.

후루야 : 아, 정말입니까?

HJ : 저는 그런 걸 잘 못해서, 이렇게 SNS를 하고 있는데, 나오신 거예요.
바로 반가워서 댓글을 달았는데, 그 창이 안 뜨더라구요.

후루야 : 굉장히 긴 답장을 보냈는데요.

HJ : 오늘 다시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후루야 : 아~ 기쁘네요. 그게 이런 연결이 돼서 기쁘긴 한데, 정말 4년 만입니다.

HJ : 음... 4年ぶりですか? 長い時間でした. (4년만입니까?긴 시간이었습니다.)

후루야 : ㅎㅎㅎ 가끔 원어민 같은 일본어를 구사하네요.
그건 그렇고 이번 라이브 수고하셨습니다.

HJ :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감사합니다.)

후루야 : 2년 반만이네요.

HJ : 네, 2년반만에 이렇게 일본에 돌아왔는데, 이렇게 가까운 나라인데 왜 이렇게 쉽게 못왔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참, 인제 코로나가 점점 악화되는구나 라고 전 몸소 체험을 해요.
왜냐하면 제가 사는 곳이 명동 근처거든요.
명동에 이렇게 있으면 일본사람들이 엄청 많이 있었는데, 지금 한 명도 안 보이는 거 보니까,
아 진짜, 이게 언제 끝날까 이런 생각도 들더라구요.

네, 아마 여러분들, 코로나 끝나고 서울에 많이 오시면 엄청 좋을 것 같아요.
명동에서 일본 사람들의 고마움을 충분히, 부재를 충분히 느껴가지구요,
더 싸게 더 많이 잘해줄 것 같아요.

후루야 : 정말, 이런 진지한 표정을 짓고서는 이따금씩 이런 위트있는 말을 쏟아내죠. 역시요.
그렇다 치더라도 이번 라이브는 월드 투어의 일환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앞으로도 계속되겠지요?

HJ : 아직 이제 일본을 시작으로 해서 남미, 미국, 내년에 코로나가 좀 완화되면 아시아, 이렇게 돌 것 같아요.

후루야 : 남미... 어때요? 뭔가 되게 뜨겁다고 하던데요,
뜨겁다는 게 기온이 아니라 팬들이 엄청 뜨겁다고 하더라구요.

HJ : 남미 팬분들은 아무래도 또, 성향 차이인데, 일본 팬분들이랑은 느낌이 또 확 틀려요.
아마 음... 내 생각에는 소리를 지르지 말라고 해도 소리를 지르실 것 같아요.
그만큼 열정적인데요, 여러분들도 남미 공연 한번 보러 오세요.
너무 재미있어요.

후루야 : 일본팬들은 소리내지 마라고 하면 안 내지만, 마음으로는 엄청 외쳤거든요.

HJ : わかっています.(알고 있습니다.)

후루야 : 알고 계시죠? 그리고, 이번에 굿즈 디자인도 했는데?

HJ : 네. 이번 코로나 때 제가 취미로 그림을 시작했어요.
그래서 굿즈도 손으로 그려서 만들고, 니트도 만들고, 신발도 만들고,
그런 여자같은, 여성여성한 취미가 생겼었어요.

후루야 : 하지만 그것이 새로운 자신의 가능성으로 이어지고 있죠?

HJ : 뭐, 일단적으로 디자인비가 안 들더라구요.(후루야, 청중 폭소)
그래서 앞으로도 연마를 해서, 여러분들에게 좋은 품질과 조금 더 싼 굿즈를 발매할 예정이예요.

후루야 : 거의 동대문 상인같은데요?

HJ : 아니, 아니예요. 동대문도 살짝 이제 비싸구요. 실제로 해보니까...
중국쪽 업체를 하나 제가 선점해 놨으니까, 걱정하지 마시고 좋은 품질의 굿즈를 이제 만나실 것 같아요.  

후루야 : 회사사람 같군요.
자, 잠시 후 무대인사도 있습니다만, 개봉중인 영화 '바이오렌스 액션'의 극중에서, 신곡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MAN WITHA MISSION이나 Alexandros, 이런 아티스트들과 함께 현중 씨의 곡이 라인업이 되어있는데,
어떠세요? 어떤 기분이에요?
(주변의 스피커 소리가 방해) 좀 시끄럽긴 하지만...

HJ : 아, 大丈夫です, 大丈夫です. 저도 크게 하면 되니까요.
아, ほんとに, ほんとにほんとに(정말로, 정말로 정말로) 하하하하하
네, 싸울 필요는 없겠죠. 저분은 일을 하는 거고,
저는 이제 만담을 하는 거잖아요?

후루야 : (폭소) 만담이라니, 토크쇼예요.

HJ : 어, 어쨌든... 어... 참ㅋㅋㅋㅋ
(스피커 소리 더 커져서 다들 폭소)

후루야 : 더 커지고 있어요.

HJ : 아, 네네네네. 어디까지 얘기했죠?

후루야 : 만담입니다 !만담까지요!

HJ : 아~ 이렇게 일본에서 훌륭한 아티스트 분들이랑 이 멋진 영화의 주제곡으로써 참여할 수 있어서 참 기분이 좋고,
참여한 사람들이 거의 뭐, Summer Sonic에서나 볼 만한 사람들이 참여했어요.
이제는 진짜 썸머소닉에서 그들과 함께 한 무대에서 여러분들을 또 마주하는 날을 만들겠습니다.

후루야 : 네, 알겠습니다, 그렇군요. 전 이번 신곡을 듣고 생각했습니다만,
대단하다, 뭔가 어른의 미학을 표현할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됐다는 느낌이 들었는데요.
스스로는 어떠신가요?

HJ : 하...어른의 미학...음~
(이야기하는 도중에 자꾸만 커지는 스피커 소리)

후루야 : 어렵습니까?

HJ : 아니예요. 하하하하. 저는 좀 어른이 잘 안되는것 같아요.
몸은 크는데 정신이 좀 안 크는 거 같아요.
(계속되는 스피커 소리에)
그래서 앞으로도 제가 어른이다 라고 얘기할 순 없지만,
저런 걸 듣고도 쉽게 짜증이 나는 걸 보니까 아직은 어른이 아닌 거 같아요.ㅎㅎ
계속해서 순수한 소년 같은 저를 좋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후루야 : 정말, 토크가 멋있습니다. 여전히, 아니 물론 퍼포먼스도 잘하죠.
잠시 후 유나이티드 시네마에서 5시 반부터 무대인사가 있습니다.
참가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티켓은 이미 매진이 되었다고 하니, 참석하시는 분은 다시 극장에서 잘 부탁드립니다.
더운 날씨에 오랫동안 기다려주시고 눈 깜짝할 사이에 토크 시간도...

(팬들 에~~~~)

HJ : 大丈夫です.(괜찮습니다) 좀더 얘기해도 돼요. (팬들 박수)

후루야 : 괜찮나요?

HJ : 괜찮아요.

후루야 : (스탭에게 한국어로) 괜찮아요?

HJ : 大丈夫... (괜찮아...)

후루야 : 왜 제가 일본분과 (한국어로)"괜찮아요"라고 말하는지, 좀 의아합니다만...

HJ : ㅎㅎㅎ괜찮아요ㅋㅋㅋ 나도 의아했어요. 왜 일본인이 일본인한테 한국말을 하는지ㅋㅋ (다들 폭소)
확실히, 덥긴 더워요.

후루야 : 특히 오늘은 검은 의상이라서 빛을 다 흡수하니까요.

HJ : 네, 괜찮습니다. 요즘엔 비타민D가 좀 부족했지만, 광합성을 해서 좀 채우도록 하겠습니다.

후루야 : 언제부터 식물이 됐나요? 깜짝 놀랐잖아요.
이번에 오랜만에 일본에 방문했습니다만, 일본에 와서 이건 꼭 하고 싶다고 생각한 것이 있었습니까?

HJ : すき家で牛丼食べたい. 待ってました. (간절한 어조로) 待って, 待って, もうすぐ...
今日さっき食べました!
(스키야에서 규동 먹고 싶어. 기다렸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려, 이제 곧...
오늘 아까 먹었어요!)

후루야 : 드디어! 스키야에서?

HJ :  はい, はい. (네, 네.)

후루야 : 어땠습니까, 오랜만에?

HJ : 하아... 비싸졌어요.

후루야 : 잠시만요ㅎㅎㅎ

HJ : 옛날 그 なみ(나미 : 보통 사이즈)가 아닌 것 같아요. 조금 실망했어요.

후루야 : 글쎄요, 확실히 양도 그렇고 가격도 달라지고요.

HJ : 아, 그리고 뭔가, 사이즈가 3단계에서 한 6단계로 변경됐더라구요.
제일 큰 사이즈가 800엔 이렇던데, 굳이 800엔을 주고 규동을 먹어야 하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많은 게 변했어요, 일본도.

후루야 : 네, 고생하던 시절이 있었죠.

HJ : 근데 왜, 어, 낫토는 일본에서 못먹게 됐나요? 왜 낫토를 안 팔죠?

후루야 : 팔고 있어요. 다들 낫토 먹고 있어요.

HJ : 스키야에는 없어요.

후루야 : 아침 정식 때는 낫토를 내 주는데 낮이나 밤이 되면 낫토를 내주지 않는 시간이 있네요.

HJ : 아.... 아침에 가야겠군요. 네...

후루야 : 그죠. (웃으면서) 무슨 얘기를 하고 있는 건가요? 스키야 이이기ㅋㅋㅋ 슬슬 끝낼까요?ㅋㅋㅋㅋㅋ

HJ : 뭐 궁금한 것 있으면 한 3명만 해서....

후루야 : 정말요?

HJ : はい(네), 자신있게 뭐 할 수 있는 사람은 없겠지만... 있네요?

후루야 : 지금 굉장히 빨랐던 사람 있습니다만.

HJ : 저 뒤에 있는 아저씨(스피커 소리를 말함) 이상의 목소리로, 큰 소리로 좀 말해 주세요.

(라고 말하는 순간 아주 큰 스피커 소리, 다들 폭소)

후루야 : 타이밍이 너무 좋지 않나요?

: 일본에서 무엇이 가장 맛있었습니까?

HJ : 아, 일본에서 뭐가 제일 맛있었냐구요? 今回(이번에)?
はい... すき家… 2位 (네... 스키야... 2위)
음.... 아, 뭘 먹었지?
아, 팬분들이 공연 때 선물 해주신 와인이 있었어요.
처음 보는 와인이었는데, 그걸 제일 맛있게 먹었던 것 같아요.

후루야 : 팬으로부터 받은 것을 소중히 여기셔서 그렇죠.
이미지는 다리 꼬고 이런 느낌이에요? 이런 식으로 이렇게 마시는 느낌이예요??

HJ : 아, 뭐... 그럴 때도 있구요, 사실 잘 그런 걸 못해요. 이런 걸(우아하게 마시는 걸).
무조건 이렇게.(그냥 시원하게 마시는 느낌)


후루야 :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한 분 더 갈 수 있나요?

: 다음 일본에서 라이브는 언제인가요? 라이브, 팬미팅?

HJ : (통역이 팬의 질문을 한국어로 현중에게 통역해주자, 안들리는 팬들을 배려하며 통역에게) 다 얘기를 일본어로 해주세요.

통역 : 일본에서 라이브는 언제 합니까? 라는 질문...

HJ : 네, 다음 라이브는... ライブ?ファンミーティング?(라이브? 팬미팅?)

후루야 : 어느쪽이든 좋습니다.

HJ : 뭐... 이건 팬미팅 아닌가요?

후루야 : 이것은 더운 날씨에 토크쇼입니다ㅎㅎㅎ

HJ : 글쎄요. 이번 년도 안에 일본에 한번 더 오지 않을까 싶어요.
여기 이렇게 지나가고 계시는 팬분들... 팬이 아닌 분들도 있으실 거 아니예요?
저는 여기서 만담을 하고 있는 사회자가 아니라,
가수니까요, 한번쯤 관심을 갖고 찾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대표적인 히트곡은 'HEAT'라는 곡인데요.
꼭 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2월 정도에 한번 더 오겠습니다.

후루야 : 크리스마스 선물이군요.

HJ : 네, 그쵸 뭐, 뻔한 얘기지만 크리스마스 때이지 않을까요?
그때는 좀더 일본어 공부도 열심히 해서 일본어로 토크를 진행할 수 있도록...

후루야 : 지금 꽤 여러 사람 듣고 있어요.

HJ : 本当...(정말로...) 진짜로요, 약속.
지금 박수 치고 계신 저기 모르는 남성분들도 꼭 와서 확인해보시기 바라겠습니다.
はい, 最後, 最後.(네, 마지막, 마지막)

팬 : 노래해 주세요.

HJ : 아 그건 무리예요 지금. 만담, 만담 중이니까ㅎㅎㅎ

후루야 : 만담 시간입니다. 네, 네ㅋㅋ

HJ : 자, 마지막 질문! 그러면은...

팬 : 다음에 일본에 오면 가보고 싶은 곳은 어디입니까?

HJ : 今度… ん... 田町駅です. (이번에... 음.... 타마치역입니다.)

후루야 : 다마치 역?

HJ : 제가 일본에 처음 생활했을 때, 타마치 에키에서 생활했거든요.
거기 골목에 한식집이 있는데, 아직도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 분 연세가 좀 있으셔서...
공연장에 가끔 오셨는데, 지금도 잘 장사하고 계신가요?
(대답해주는 팬에게) 아직도 운영하세요?
팬을 떠나신거구나, 그러면... (통역이 다시 질문) 팬을 안하신다는.
혹시 거기 식당에 포스터가 바뀌어 있으면은 그 포스터는 떼주세요.ㅎㅎ
장난이구요, 원래 팬분이 아니었어요.
건강하시다니 한번 가보고 싶네요.

후루야 : 다음은 타마치! 한창 즐겁지만 헤어질 시간이 정말 와버렸습니다.
마지막으로 이후에 무대인사도 있는데 이 회장의 여러분과 지나가는 여러분께도 꼭 마지막으로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HJ : 네, 요번에 또 아쉬운 부분이,
제가 일본을 떠나고 나서 앨범 발매가 된다는 게 굉장히 좀 처음 있고 이례적인 일이예요.
그래서 한편으로 이 앨범에 너무 무책임한 모습으로 비춰지지 않을까 걱정도 많이 되고요.
근데 공연비자가 일수가 그렇게 많이 나오지 않아서, 이런 점들 양해 좀 부탁드리구요.
여러분들 미리 만나고 가지만, 발매일 날에 여러분들 뜨거운 홍보와 성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일본 활동 하면서 아마 공연장 뿐만 아니라,
버스킹으로써도 전국에 계신 팬 여러분들, 그 지방에 있는, 좀 소외됐다고 생각하고 계시는 분들 있잖아요?
그분들 여기 오시면 엄청 힘들지 않나요?
저희가어쿠스틱 기타 하나 메고 이렇게 가서 진짜 소중하게 노래 한분한분 다 해드릴테니까요.
기다려주시고, 좀 용기 잃지 마시고, 힘내고 좀 기다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자외선이 굉장히 세네요.
여러분들의 피부를 위해서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후루야 : 네, 감사합니다. 그럼, 잠시 후에, 영화관으로 이동하겠습니다만, 이쪽의 토크는 이상입니다.
네, 다시 김현중 씨에게 큰 박수를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J :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감사합니다.)

후루야 : 그러면 퇴장하니까 박수로 보내주세요. 네, 감사합니다。




* 직접 참가하지 못한 이벤트지만 공유해주신 일본 팬분들 덕분에 기록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현중의 한국어는 그대로 받아쓰고, 일본어는 원문으로 쓰고 번역했으며,
후루야씨는 한국어로 이야기한 경우에만 표시하고 나머지 일본어는 번역으로 뜻만 전달합니다.

* "뒷조사 김현중"의 게시물을 퍼가시거나 인용하실 때는 반드시 정확한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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