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vestigation KHJ







우주스타 현중     am.1:15, Thursday ( 488hit )
20230314 새 싱글 『花路』(하나미치/꽃길) 발매 기념 토크회 in Tokyo



장소 TSUTAYA BOOKSTORE亀戸店
시간 pm. 04:00

MC - 큰 박수로 맞이해주세요. 어서오세요.

HJ - こんにちはあ、桜が咲く季節中にまったきました。キム·ヒョンジュンです。
[안녕하세요, 벚꽃이 피는 계절에 접어들었습니다. 김현중입니다.]
(인사하고 MC에게도 의자를 권하고)

MC - 아 정말 친절하시네요.
지금부터 앉아서 천천히 이야기를 나눠볼까 하는데,
우선 여러분과 함께 뮤직비디오를 봤는데 어떠셨나요?

HJ - 근데 이렇게 처음부터 소리가 좀 컸었더라면은 더 여러분들이 편하게 들으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했는데,
조금 중간에 소리가 커져서 좀 아쉽네요.
でも金曜日があるから、その時ライブで。[하지만 금요일이 있으니까, 그때 라이브로~ㅎㅎ]

MC - 선보여주신다? 그렇군요.
그것도 기대되고, 오늘 자정부터 시작해서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으니까, 여러번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오사카에서 막 돌아오셨죠? 오사카는 오랜만인 것 같은데요.

HJ - 네, 3년, 3年ぶり[3년만], 3년 만에 만나는 오사카 팬 여러분들도 이렇게 굉장히 반갑게 맞이해 주시고,
또 오사카에서 또 나름 또 최선의 컨디션에서 최고의 공연을 했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여기 계신 분들도 오사카에 오신 분들도 많겠지만,
또 도쿄에 돌아왔으니까요, 또 도쿄 버전의 공연은 또 특별히 준비를 했거든요.
기대해 주셔도 될 것 같아요.

MC - 기대되네요.

HJ - 뭐, 이번 년도 안에 전국 투어를 하겠지만,
전국 투어 전에 여러분들께 베타 버전이라고 하죠?
전국 투어의 베타 버전 공연을 좀 보실 수 있지 않을까?
전곡을 여러분들이 듣고 싶어 하셨던 일본어로 전곡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MC - 이제 시작하는 봄의 계절에 어울리는 말씀이었던 것 같아요.
지금부터 잠깐 뮤직비디오 이야기도 해볼까 합니다만,
지금 보셨듯이 실제 출연자 여러분도 현역 고등학생이구요.
물론 현중 씨도 고등학생 때를 지나왔는데요, 현중 씨의 고등학교 시절은 어땠을까요?

HJ - 뭐, 고등학생 때는 이제 가수를 준비하려고 늘 연습생이었구요,
또 음악은, 음악만 하는, 조금... 글쎄요,
뮤직비디오 나왔던 저런 아름답고 뭐 그런 기억은 사실 솔직히 없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이게 꽃을 보거나 이렇게 사쿠라를 이렇게 봤을 때,
예전에는 고등학생 때는 '아이고, 저 꽃가루가 왜 이렇게 바닥에, 누가 치우지?'라는 생각을 했는데,
요즘에는 같은 이런 벚꽃을 보더라도 기분이 남달라요.
'또 한 해가 왔고 또 시작이 왔구나'
그리고 저게 지기 전에, 빨리 지잖아요, 벚꽃이?
'저것들이 지기 전에 빨리 눈 속에, 그리고 마음속에 좀 담자' 이런 생각이 드는 요즘인 것 같아요.

MC - 이제 바로 도내에서는 벌써 여기저기서 벚꽃이 피기 시작하는데요,'하나미치'가 바로 오는 3월 15일에 발매되니까 스케줄에도 딱 맞지 않았나 싶네요.

HJ - 그리고 3월 15일, 바로 내일 여러분들께 공개를 하지만,
또 오늘 여러분들 앞에서 또 이야기하고 뮤직비오를 선공개할 수 있다는 게
또 화이트데이 선물이지 않을까 생각을 해요.

MC - 네, 멋진 화이트데이가 되었을 것 같네요.

HJ - 여러분들 한 분 한 분에게 맛있는 사탕을 드릴 수는 없지만,
오늘 밤에 숙소로 돌아가서 여러분께 드리는 케이크라든가 그런 걸 한번 또 인스타에다 올려드릴 테니까,
마음으로 받아주시기 바라겠습니다.

MC - 여러분 꼭 체크해 보세요.

HJ - 뭐 어떻게... 뭘, 뭘? 그 이왕 이렇게 케이크만 찍어드리면
여러분들이 별로 그렇게 좋아할 것 같진 않은데,
영상으로 이렇게 케이크를 떠드리는ㅎㅎ 영상을 드리면 좋지 않을까?ㅎㅎ

MC - 멋진 영상이 될 것 같네요.
네, 이번에는 '하나미치'에 대해서, 처음으로 벚꽃송을 만들었는데 계기가 있었나요?

HJ - 일본 분들에게는 벚꽃과 졸업에 대한 의미가 굉장히 다양하게 해석이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봄이 다시 왔다는 뭔가의 의미, 메시지이기도 하구요.
그래서 이제 제가 한국에서 발매했던 'MY SUN' 앨범 있잖아요?
그때 항상 말씀드렸지만,
내가 이제 솔로로 데뷔한 지 13년이 됐는데,
어느 정도 저라는 사람을 정리를 좀 하고,
또 이번 년도 봄부터는 여러분들과 새롭게 다시 출발하는 제 2의 음악의 인생을 시작하고자
이렇게 봄을 알리는 노래들로 주제를 정하게 됐습니다.

네, 언젠가 여러분들께 말씀드렸던 것 같아요.
이제는 일본의 공연장뿐만 아니라, 좀 자유롭게 음악 활동을 해보고 싶어요.
제가 앞으로의 여러분들에게 다가가는 방식이
무대 위에서, 이런 특별 스테이지 위에서가 아니라
그냥 버스킹도 하고 싶고, 어디 노래가, 노래할 수 있는 곳이라면
편하게 음악을 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요.

MC - 올해는 작년 이상으로 여러 곳에서 멋진 목소리를 오. 들을 수 있는 기회도 늘어나지 않을까요?
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첫 벚꽃송을 만들었는데, 거기에 무려 작사가 후지이 후미야씨가 또.

HJ - 네, 후미야 상께서 또 이렇게 예쁜 가사를 작사도 해주시구요.
그래서 이번 앨범 역시 제가 혼자 만든 게 아니라,
여러 스태프들 분들, 그리고 박준형 씨 저랑 같이 밴드하는 준형 씨의 도움이 있었구요.
어, 좋은 곡들이라는 게 혼자만으로 할 수 있는 게 아니라고 또 다시 한 번 느꼈구요.
또 좋은 곡은 또 많은 사람이 좋아해줘야 또 좋은 곡이라고 평가를 받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많이 들어주시고,
올해 2023년에 찾아온 봄을 만끽하셨으면 좋겠습니다.

MC - 네, 그리고 이렇게 커플링 곡으로 '차임'이라는 곡이 있는데,
이쪽은 또 '하나미치'와는 다르게 조금 업템포로,
앞으로 뭔가 도전하시는 분들을 응원해주는 그런 노래네요.


HJ - 어, '하나미치[花路]'가 조금 성숙한 느낌의 봄을 맞이하는 의미라면은
'차임'은 청춘으로 돌아가서
'우리가 앞으로 함께 이뤄나가자, 앞으로의 꿈을 위해서 우리 더 즐기자, 또 희망을 갖고 함께하자'
라는 메시지를 더 담고 있는 것 같아요.

네, 어쨌든 이 스테이지의 분위기가 옛날에 어떤, 지금 어떤 심정이 드냐면은,
예전에 일본에 처음 왔을 때 2007년이었나요?
2007년도에 그룹 시절에 이런 백화점 같은 데서 처음 쇼케이스를 했어요.
근데 지금 그 기억이 문득 이렇게 나면서,
'아, 이제 나의 음악, 음악의 제 인생 2막도 또 이렇게 같은 분위기에서 시작하는구나'
그리고 그때보다도 더 많은 팬분들이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니까,
'이제 조금 더 용기 있이 좋은 음악을 만들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지금 갑자기 불현듯 드네요.

MC - 이제 바로 이렇게 노래 가사에도 있듯이, 응원을 해주는 그런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어떻습니까? 좀처럼 이렇게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지 않는다거나, 도전을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뭔가 이렇게 조언 같은 것이 있나요?

HJ - 아, 한번만 더 말씀해주시겠어요? (통역사의 말을 듣고)
아, 네, 인생의 한발짝을 이제, 나아가려는데 이제 주저하는 분들께...
저도 마찬가지예요, 저도 늘 주저하고 있고요.
이 한 발자국을 떼는 순간에 앞으로의 미래가 바뀌는 거잖아요?
그래서 한 발짝을 무심코 떼라는 말씀을 솔직히 제가 감히 드린다는 거는
그 한 발자국의 무게를 감당하고 계시는 여러분들의 몫과 그리고 고뇌가 있기 때문에,
뭐라고 제가 판단할 수는 없는 것 같아요.
하지만은 저는 제 발을 한 발짝 뗐을 때,
이 한 발자국은 제 개인의 한 발자국이 아니라,
우리 스태프들, 그리고 우리 가족, 그리고 우리 팬 여러분들을 위한 한 발자국이라고 생각하구요,
그 한 발자국을 떼니까, 다음 발자국 다음 발자국이 조금 더 쉬워졌던 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한 발자국을 뗐을 때,
본인을 생각하지 말고 이 한 발자국에 내 동료들을 더 생각해 주시면,
여러분들이 선택하는 그 한 발자국이 조금 더 가벼워지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MC - 이야, 마음에 와닿는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어, 뭐, 잠깐 여기서 화제를 바꿔서,
저도 함께 했습니다만, 크리스마스 팬미팅 이후 처음으로 일본에 오셨는데,
저는 그때 13년 만에 선배님과 만나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후 약 3개월이 지나고  다시 와주셨는데 그동안 어떻게 지내셨나요?

HJ - 네, 뭐, 신곡들을 준비하고 있고,
여러분들 보셨다시피 새 뮤직비디오 준비하고,
'하나미치[花路]', '차이무[チャイム]' 작업하고 있었구요,
그리고, 뭐... 3개월 동안 굉장히 바쁘게 살았어요, 콘서트 준비도 하구요.
그리고 이번 주에 있을 콘서트 준비도 하구요, 굉장히 바쁘게 지내고 있었어요.

MC - 그래서 또 이렇게 이번주 금요일, 17일이네요.
시부야의 라인큐브에서의 공연도 앞두고 있는데, 어떻습니까?
일본에 체류하고 있는동안에 조금이라도 시간이 있으면 뭔가 해보고 싶다든가, 이런 것을 먹어보고 싶다든가 하는 것이 있나요?

HJ - 아뇨, 저는 내일부터 이제 그 사쿠라 축제가 시작된다고 해요.
그래서 그 축제도 한번, 사쿠라도 직접 보면서 좀 걸어보고 싶구요.
그리고 공연 준비도 좀 열심히 하고 싶구요.
그리고 팬 여러분들을 위해서 또 오늘 케이크도 사야 될 것 같구요.

MC - 아, 어떤 케이크일지 기대가 되네요.
자, 그리고 이번 주 금요일 공연에서는 뭔가 감상 포인트가 있습니까?

HJ -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봐왔던 김현중과 그리고 앞으로의 김현중에 대한,
여러분들에 대한 각오를 좀 보실 수 있을 공연인 것 같아요.
뭐, 앞으로 제가 음악적으로도 성숙하면서, 또 성숙해 나가면서
또 여러분들과 어떤 이야기를 할 것인지,
그리고 어떤 마음을 가지고 여러분이랑 또 다시 또 새로운 출발을 할 것인지
그런 진솔한 얘기들을 많이 하려고 해요.
그런 포인트들을 많이 지켜봐 주시구요,
물론 여러분들이 원했던 신나는 노래들 다 준비했어요.
그리고 언젠간 누군가 사인회에서 '아, 콘서트에서 '카푸치노' 좀 해주시면 안 돼요?' 라고 했는데,
그 약속을 또 지킬 수 있을 것 같아요.

MC - 가시는 분들은 정말 기대되실 것 같아요. 자, 드디어 내일 '하나미치'발매일을 맞이합니다.
음, 새로운 벚꽃송이 일본 전역에 울려 퍼질 것 같은데, 다시 한 번 지금 어떤 기분일까요.

HJ - 지금 말 그대로 아직 벚꽃이 피려면 아직 좀 시간이 며칠 더 걸릴 것 같아요. 벚꽃이 만개하기를 기다리는 기분이예요.
음, 이 벚꽃처럼 지금 저도 봉오리가 돼서 이렇게 움츠리고 있다면은
내일부터 발매되면 만개해서 여러분들에게 크게 사랑과 행복을 주고,
좀 바람에 흩날려서 여러분들, 멀리 있는 팬 여러분들,
그리고 저를 모르는 사람들에게까지 그렇게 다가갈 수 있는 앨범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MC - 여러분도 cd로 음악을 듣고, 뮤직비디오를 보면, 마음속에 있는 꽃봉오리도 만개하지 않을까요?
자, 헤어질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오늘 와주신 모든 분들께 마지막 메시지 부탁드립니다.

HJ - 네, 이렇게 오랜만이죠? 아니, 3개월 만이지만, 이렇게 도쿄로 다시 돌아오게 됐어요.
근데 3개월 전보다도 훨씬 이 시부야의 거리가 더 활기차였다는 걸 느끼고,
많은 사람들이 조금 많이 웃고 편안해졌다는 감정을 받아요.
아무래도 여러분들이 오래된, 이제 고난과 상처들이 있잖아요? 각자의 상처들이.
다 잊고 올 봄, 그리고 사쿠라가 피는 계절에
여러분들의 쌓여있던 마음을 다시 한 번 만개하려는 느낌을 거리 곳곳에서 받았거든요.
꼭 여러분들의 가슴 속에 있던 응어리들을 지금부터 만개하셔서
올 봄부터는 여러분들, 늘 행복하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저도 바라겠습니다.

MC - 멋진 이야기 감사합니다.
오늘 짧은 시간이었지만 참석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김현중씨 정말 감사합니다.

HJ - 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정말 감사합니다.]

MC -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HJ -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감사합니다.]

(1층과 2층 곳곳 보며 인사해주고 퇴장)



* HJ가 일본어를 사용했을 때에는 일본어를 그대로 쓰고 [   ] 안에 한국어 번역을 기재했습니다.

* MC는 전체 일본어 진행이었으나, 한국어 번역으로 내용만 전달합니다.

* "뒷조사 김현중"의 게시물을 퍼가시거나 인용하실 때는 반드시 정확한 출처와 링크를 모두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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