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햇살 같은 미소를 밖으로 둘러 입고
   6월 6일의 개념을 안으로 탑재 한 뒤  오늘 우리 곁으로 온 김현중!
   너를 사랑하고
   너만 아끼고
   너와 함께 한다...   앞으로 쭈~욱 ....... 그러니까  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