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을 알기 전에는 가요? 아이돌? 이 모두에게 관심이 없었어요.

가끔 TV에서 보는 가수들이 전부였고 거리에서 듣거나 우연히 듣게 되는 가요들이 끝이었구요.

그런데 김현중이란 사람을 알게되었어요.  가요프로를 챙겨가면서 보게 되었고 남자보는 눈은 하늘 높은줄 모르고 올라가게 되더라구요~ㅎㅎ..
이런 제 인생의 터닝포인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그가 나에게 주는 영향력은 컸어요.








김현중이란 단어를 떠올리면 자연히 생각나는 것들이있어요.

리더를 맡고 있는 SS501이 제일 먼저 떠오르고 그리고 빠지면 섭한 기타.

일기에도 나왔던 작살이 옷이든 모자든 프린팅되어있는 해골, 정말 '꽃'보다 예뻤던 꽃남의 지후선배.

자신이 맡은일에 언제나 최선을 다하고 그 이상을 이뤄내기에 다음 도약은 언제나 기대가 되요.







오랜만에 SS501 다섯명이 뭉친 촬영 현장에서의 모습은 솔로 활동 하던 때보다 더 활기차 보였어요.






그런 멤버들과 즐겁게 생일보냈음 좋겠어요.

비록 그림으로 오빠의 미를 다 표현하지 못했지만 제 마음을 가득담아... 생일축하해요, 현중오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