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스물 다섯! 찬란한 현중이의 생일을 축하하며...


데뷔 5년차인 너. 그리고 생일 웹진 3번째인 뒷조사... 인생에서 별거 아닌거 같은 시간이지만
매년 성장하는 너를 보면서 그 때 그 때 새겨지는 팬들의 마음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함이란다.
보여지는 친절함을 떠나 팬들의 맘으로 전해지는 진정성 하나만으로도 쌍방향 팬질의 즐거움은 충만한데...
역시, 연예인... 그리고 아이돌 팬질은 너의 활발한 활동과 니가 보여주는 긍정적인 에너지가
너를 지켜보고 응원하는 팬들에겐 더 좋은 활력소가 된다는거 잊지 말아주렴. (자주 자주 얼굴 보여주라는 협박이야!)

한 해 두 해 쌓여가는 너의 커리어와 한 달 두 달 지날 수록 더 기대하게 되는 너의 소식들...
하루 이틀 지날 수록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주는 김현중에게 팬의 입장에서 지나치게 바라는게 많은건 아닐까...
싶기도 하지만 너를 아끼는 팬이니까 니가 더 잘 되길 바라고 너를 더 멋진 모습으로 보고 싶은 맘이라고 생각해줘.
부디.. 이런 팬들의 기대가 너에게 부담이 아닌 즐겁고 행복한 일이 되길 바라며... 이것도 팬의 욕심이라면 욕심이려나?ㅎㅎㅎ


스물 다섯... 이 시기를 직접 겪어보니 금방 서른이 코앞이더라. 현명한 너니까 잘할테지만...
이젠 조금 더 멀리 보고 가야 할 길이 많이 남은 김현중 인생의 설계도를 멋들어지게 만들어보렴.
그리고 니가 가는 그 길엔 항상 우리가 함께 한다는거! 가늘고 길게... 니가 지겨워할 때까지 붙어 있을테니 힘내라!!!!!


마지막으로... 현중아, 스물 다섯번째 생일 진심으로 축하해!!!!! 우리 정말 오래 오래 가자...!